[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통영고등학교(교장 구성부)는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와 직업을 찾고자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직업를 탐색해 가는 과정을 효율적으로 도와주고, 결정된 목표를 행동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산고용노동청 통영지원센터와 연계하여 2016. CAP+(Career Assistance Program) 청소년층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8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진로동아리와 진로직업에 관심이 많은 1학년 15명의 학생들이 CAP+청소년층 진로직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활동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학생들은 진로활동실에서 통영고용센터의 이은영 전임강사의 지도로 3박 4일 동안 진로와 자기탐색, 의사결정과 기업탐색, 자기소개서 작성법, 이미지메이킹, 모의면접 등의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석하여 수료증을 받은 1학년 이주원 학생은 “프로그램 내용이 재미있고 유익했다. 진로목표를 확실하게 잡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