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고나연 선수
7월 18일 오후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경기장에서 '20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여자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고나연(의정부여고),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 황정율(수리고)가 1, 2, 3위를 차지했다.
고나연은 67.48점(기술점수 39.46점, 구성점수 28.02점), 허지유는 66.57점(기술점수 38.35점, 구성점수 28.22점), 황정율은 61.72점(기술점수 35.88점, 구성점수 25.84점)을 받았다.
7월 19일에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지며, 19일 경기 후 성적에 따라 '20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가 선발된다.

허지유 선수

황정율 선수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