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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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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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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 후회 없이 즐기며 경기할 것"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1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을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하며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해인 선수를 출국 전에 만나 올림픽 출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우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축하합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아무래도 해인 선수한테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제가 정말 오랫동안 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감사하게 제가 출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또 행복의 눈물을 흘리셔서 더 값지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 지난 1월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는데,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모두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력이 곧 출전할 올림픽 경기와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올림픽 전에 경기에 한 번 더 나가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서 되게 중요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고, 그 덕분에 이제 대회 때 느끼는 긴장감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익숙해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제 기량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전 최종 점검을 하는 성격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를 하면서 구성점이 꾸준히 오르고 경기력도 안정되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를 끝마치고 구성점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싶었고, 더 점수를 끌어올리고 싶었기 때문에 이제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몇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고민해서 잘 수정된 것 같아서 그 덕분에 구성점도 오르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뻤고, 제가 보완해야 할 점은 우선 점프를 좀 더 깔끔하고 견고하게 뛰는 게 제일 최종 목표인 것 같고, 스피드를 조금씩 더 좀 더 과감하게 내서 더 시니어 선수답게 타는 게 더 좋은 목표인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대한 전략이랄까요, 어떻게 경기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으신 것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이제 경기장 가면은 굉장히 많이 긴장도 되고 많이 떨리겠지만, 여느 때나 다름없이 제가 그 큰 경기장에서도 긴장감과 맞서 싸워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과 아주 멋진 경기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 지난해 회장배 랭킹대회부터 쇼트프로그램도 그렇지만 특히 프리 스케이팅 경기의 경우 경기를 할수록 점점 더 표정이 다양하고 표현력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경기할 때 특별히 의도를 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기 때뿐만이 아니라 연습할 때도 똑같이 표정 연습, 표정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경기 때 잘 보여진 것 같아서 저 또한 너무 기뻤고, 제가 아직 선수로서 노련하다는 생각은 아직 안해봐서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표정 연기에서 조금 더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은 AI 기술 도입으로 블레이드(스케이트 날)의 각도, 위치를 정밀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는 심판 판정 참고 데이터로 사용되어 경기 점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런 채점 기구가 들어와서 좀 새로울 것 같고, 그래도 저는 제가 준비했던 거 더욱더 신경 쓰면서 저는 제 할 걸 하고 이렇게 결과는 그냥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본인에게 피겨스케이팅은 어떤 의미인가요? 피겨 스케이팅은 제가 뭔가 하나의 책을 써 내려가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스케이트 탈 때도 위로도 되고 뭔가 기분이 좀 안 좋은 날에도 스케이트 타면 기분도 좋아지고 약간 신기한 존재인데 앞으로 제가 어떤 내용을 책에 써 내려갈지 또 너무 기대되고 더 좋은 내용을 써 내려가려고 더 노력 많이 해야겠죠. 그러니까 열심히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대회를 출전했지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는 처음인데, 아무래도 멘탈적인 부분도 중요할 것 같고, 컨디션 관리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종목은 장기간 현지에서 머무르면서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각오 등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출전을 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저는 오래오래 스케이트 건강하게 타고 싶기 때문에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앞으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그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올림픽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보다는 어떻게 하면은 후회 없이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더 골똘히 하면서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 성급한 듯하지만 혹시 다음 올림픽 출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번 올림픽 정말 나오고 싶었지만 어떻게 될지 몰랐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오래오래 건강하게 타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다음 올림픽까지 건강하게 탈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해인 선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끝없는 사랑을 주시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언제나 저의 행복을 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 또한 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 한동안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더 단단한 모습으로 올림픽 출전을 이뤄낸 그가 이번 밀라노 올림픽 아이스링크의 단단한 은반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또한 다음 올림픽에도 그가 말하듯 ‘건강하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로 ‘피겨 책’을 써 내려갈 이해인 선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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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피겨 차준환, '2026 ISU 사대륙 선수권대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 스케이팅 한국대표 차준환이(서울시청)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 연습링크에서 쇼트프로그램 사전 점검을 했다. 차준환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24일 12시 10분(현지시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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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윤아선·신지아, '2026 사대륙 선수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에서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사전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대표 이해인(고려대)·윤아선(수리고)·신지아(세화여고)가 각자 경기 프로그램을 연기하며 점검을 진행했다. 여자 쇼트 프로그램은 현지시간 22일 오후 12시 58분부터 진행되며 윤아선은 14시 49분, 이해인은 15시 22분, 신지아는 15시 28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해인·신지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며 올림픽 출전 전 각 경기 최종점검에 나선다. 이해인 선수 윤아선 선수 신지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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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휴온스 VS NH농협카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보미 선수(NH농협카드) 1월 4일 저녁 경기도 일산 소재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휴온스 VS NH농협카드 경기전 선수들이 당구 테이블 체크, 1-2세트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접전끝에 NH농협카드가 휴온스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모랄레스 선수(휴온스) 이신영 선수(휴온스) 최지민 선수(휴온스) 팔라손 선수(휴온스) 차유람 선수(휴온스) 조재호 선수(NH농협카드) 김민아 선수(NH농협카드) 김현우 선수(NH농협카드) 마민껌 선수(NH농협카드) 정수빈 선수(NH농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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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하이원리조트 VS 에스와이,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미래 선수(하이원리조트) 1월 4일 저녁 경기도 일산 소재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하이원리조트 대 에스와이 경기에서 선수들이 점수를 내기 위해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접전끝에 하이원리조트가 에스와이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이우경 선수(에스와이) 서현민 선수(에스와이) 최원준 선수(에스와이) 한지은 선수(에스와이) 김다희 선수(하이원리조트) 체네트 선수(하이원리조트) 임성균 선수(하이원리조트) 김다희(왼쪽), 이미래 선수(하이원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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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하이원리조트 VS 에스와이,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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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체네트 2승’ 하이원리조트, 2연승 행진…PBA 팀리그 5R 선두 올라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하이원리조트 팀(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PBA 팀리그 하이원리조트가 2승을 쓸어담은 륏피 체네트(튀르키예)를 앞세워 2연승을 질주, 5라운드 선두에 올라섰다. 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2일차서 하이원리조트는 에스와이를 풀세트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승점 2를 확보한 하이원리조트는 2연승을 질주하며 크라운해태와 승점, 승수, 세트득실률로 동률을 이뤘지만, 점수득실률에서 하이원리조트(1.165)가 크라운해태(0.957)에 앞서며 5라운드 선두에 올랐다. PBA 팀리그는 승점-승수-세트득실률-점수득실률 순서로 순위를 가른다. 하이원리조트의 초반 분위기는 상당했다. 1세트 체네트-이충복이 서현민-최원준을 11:1(5이닝)로 이기며 앞서나갔고, 2세트엔 이미래-김다희가 이우경-한지은을 9:6(8이닝)으로 돌려세웠다. 3세트에 다시 출격한 체네트가 서현민을 15:12(9이닝)로 잡아내 순식간에 세트스코어 3:0으로 앞서나갔다. 승리까지 한 세트만 남겨놓은 하이원리조트는 갑자기 흔들리기 시작했다. 4세트에 임성균-이미래가 최원준-한지은에 7:9(8이닝)로 덜미를 잡혔고, 5세트와 6세트마저 내리 패배하며 승부는 7세트로 향했다. 7세트에 나선 ‘튀르키예 신성’ 부라크 하샤시가 에스와이 주장 황득희를 상대로 1:1로 맞선 5이닝째 끝내기 하이런 10점으로 11:1로 승리, 팀에 귀중한 승점 2를 안겼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날 승리로 종합 순위 4위(18승20패·승점 57) 자리도 지켜내며, 라운드 우승팀이 없는 팀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위치했다. 기존 정규라운드 우승팀이 5라운드에서 또 한 번 우승을 차지할 경우, 라운드 우승팀을 제외한 종합 순위 차순위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2023-24시즌 창단한 이래 포스트시즌 경험이 없는 하이원리조트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SK렌터카는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5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SK렌터카와 하나카드는 이날 경기로 정규리그 종합 순위에서 나란히 승점 73을 기록했다. 25승(13패) 하나카드가 1위, 24승(14패) SK렌터카가 2위를 유지했다. 정규리그 종합 1위팀은 파이널에 직행하는 만큼, 두 팀은 5라운드 내내 치열한 승부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직전 라운드 우승팀 크라운해태는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3으로 잡아내고 2연승을 질주했다. 웰컴저축은행과 NH농협카드는 각각 하림과 휴온스를 풀세트 끝에 꺾고 5라운드 첫 승을 올렸다. 대회 3일차인 5일에는 낮 12시30분 우리금융캐피탈-웰컴저축은행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30분 하림-에스와이(PBA 스타디움), SK렌터카-하이원리조트(PBA 라운지) 경기가 이어진다. 저녁 6시30분에는 NH농협카드-하나카드, 밤 9시30분에는 크라운해태-휴온스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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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체네트 2승’ 하이원리조트, 2연승 행진…PBA 팀리그 5R 선두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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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확정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4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시니어 부문 경기에서 임해나·권예조(경기일반, 188.29점)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경기 후 언론사 인터뷰에서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임해나는 "올림픽은 어렸을 때부터 늘 꿈꿨던 가장 큰 목표였다. 그런 무대에 출전할 수 있어서 기쁘고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올림픽 무대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받고 싶다"면서, "지난해 파리 올림픽 당시 SNS를 통해 대회가 매우 특별하고 행복한 무대임을 느꼈다. 그런 멋진 환경 속에서 나도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예는 "올림픽이라는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고 싶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올림픽 준비에 대해선 임해나는 "앞으로 동작도 더 크게 하고, 권예와 함께 연기와 스피드도 더 보완하고 기술 요소도 보완해 최고의 연기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림픽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만큼 구체적인 성적보다는 연기 자체를 즐기고 싶다. 밀라노 올림픽뿐만 아니라 2030 알프스 올림픽까지 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경험을 쌓고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예는 캐나다 중국계 국적에서 우리나라 국적으로 특별귀화했다. 그는 "한국을 대표해 올림픽에 출전하게 됐는데, 매우 감격스럽다. 올림픽 무대에선 개인 최고점을 넘어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두 선수가 이번 올림픽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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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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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김유성·허지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시니어 금·은·동 획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김유성·신지아·허지유 선수 1월 4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부문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 219.89점)·김유성(수리고, 212.83점)·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 200.73점)이 금·은·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들 중 신지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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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김유성·허지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시니어 금·은·동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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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서민규·최하빈,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싱글 시니어 금·은·동!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서민규·차준환·최하빈 선수 1월 4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부문 경기에서 차준환(서울시청, 277.84점)·서민규(경신고, 269.31점)·최하빈(한광고, 258.18점)이 금·은·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들 중 차준환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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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서민규·최하빈,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싱글 시니어 금·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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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요정' 신지아, "올림픽 진출 정말 영광입니다."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신지아(세화여고)가 1월 4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표 선발 2차전) 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신지아는 이날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점수(TES) 76.04점, 예술점수(PCS) 69.42점, 합계 145.46점을 기록, 3일 열린 쇼트 프로그램 74.43점 합계 219.89점으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지난해 열린 1차 선발전에서 합계 216.20점을 기록, 여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4일 열린 2차 선발전에서도 종합 1위에 오르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종목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국 여자 싱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경기에 2명까지 출전할 수 있고 나머지 한 명은 이해인(고려대)가 그 주인공이다. 경기 후 언론사 인터뷰에서 경기 소감에 대해 "내 인생에서 처음 올림픽 진출을 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다"라며, "올림픽을 위해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 절실했는데, 진출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신지아는 '피겨 퀸' 김연아를 보고 올림픽 진출 꿈을 키웠다고 말했다. "(김)연아 선생님을 보면서 올림픽에 대한 꿈을 정말 많이 키웠다. 나도 저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프리 스케이팅 경기 후 두 주먹을 불끈 준 이유에 대해서는 "일단 '해냈다'라는 생각과 '얼른 집에 가서 쉬고 싶다'라는 생각이 같이 들었다.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했다"라고 말했다. 신지아는 주니어 시절 세계 유수의 굵직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피겨 유망주로 촉망받으며 시니어에 데뷔했다. 그러나 데뷔 시즌 트리플 토루프 등 점프 착지 실패가 잦고 주니어 시절과는 다르게 다소 안정된 연기를 펼치리 못해 불안감을 줬다. 신지아는 "시즌 초반에 내가 원하는 대로 결과가 잘 나오지 않아서 굉장히 아쉽고 또 많이 속상했었다"라며, "지나간 일은 빨리 잊고 다음을 바라보면서 더 열심히 준비를 했다"라고 밝혔다. 클린 연기가 좀처럼 나오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선 "구성 문제도 없지 않았던 거 같다. 이번 시즌 초까지만 해도 점프가 그랬다. 많이 연습하면서도 여러 번 왔다 갔다 했다"라며, "불안한 점프를 잡으려고 지상에서의 회전도 정말 많이 하고 열심히 했던 게 내게 큰 도움이 됐던 것 같다. 또 링크장 안에서도 프로그램을 정말 많이 맞추고 또 익숙하게 만들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프리 스케이팅 경기 날 헤어 피스를 하고 나온 이유에 대해 "심심해 보여서 헤어피스를 추가하게 됐다. 헤어피스는 엄마 의견이다. 다음 경기에도 다들 예쁘다고 해주시면 착용할 것 같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올림픽 출전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있냐는 질문에는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게 조금 기대가 되는 것 같다. 또 이탈리아니깐 근처 구경도 많이 하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좀 더 멘탈을 단단하게 잡고, 지금처럼 더 열심히 연습을 해야 될 것 같다. 또 점프 부분도 좀 더 보완을 해야 된다"라며 올림픽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피겨 유망주에서 피겨 간판이 된 신지아가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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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요정' 신지아, "올림픽 진출 정말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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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이해인(고려대)이 1월 4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표 선발 2차전) 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전날 열린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김채연(경기빙상연맹)과 3.66점의 근소한 차이로 뒤져 있던 이해인은 4일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196.00점을 획득하며 지난 1차 선발전 점수 합계 391.80점으로 김채연이 획득한 384.37점에 7.43점 앞서며 올림픽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해인은 지난 2024년 이태리 전지 훈련 중 불미스러운 일로 자격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았지만, 법정 소송을 통해 선수 자격을 일시 회복했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징계 무효 조치로 다시 제대로 경기를 뛸 수 있게 됐다. 한동안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낸 이해인은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며 지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에 실패한 것을 만회했다. 이해인은 경기 후 언론사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목표는 결과와 상관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었다”며 “감사하게도 올림픽까지 갈 수 있게 됐다. 그저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프리 스케이팅 경기 엔딩 포즈 후 얼음위에 엎드린 채 눈물을 보였던 이해인은 그에 대해 “완벽한 경기는 아니었지만, 지난 4년 동안 힘들었던 순간이 떠올랐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흘린 눈물이었다”고 말했다. 힘든 순간을 어떻게 이겨내려고 했는지라고 묻자, “그럴 때마다 주위에서 나를 도와줬다”며 “일전에 ‘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는 말을 했다. 행복이 다가왔을 땐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불행은 반드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림픽에 대한 각오에 대해선 “내가 더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더 열심히 해서, 올림픽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답했다. 4년간의 기다림 끝에 올림픽 출전을 하게 된 그가 어떤 결과를 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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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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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프린스' 차준환, 세 번째 올림픽 "준비 잘 하겠습니다"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1월 4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표 선발 2차전)에서 남자 싱글 1위를 차지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차준환은 이날 열린 프리 스케이팅경기에서 277.84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종합선수권대회' 10연패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경기후 언론사 인터뷰에서 차준환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에 이어 3번째 올림픽 출전인데, 이에 대한 목표를 묻자 "똑같은 것 같다. 평창 올림픽 때도, 베이징 올림픽 출전할 때도 딱히 순위라는 목표를 정하지는 않았었다"라며, "그간 쌓아온 경험과 성장했던 순간들이 있기 때문에 밀라노 올림픽에 가서도 최선을 다하고, 지난 수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차준환은 "올림픽 출전은 꿈의 순간 중 하나였는데, 베이징 이후 밀라노까지 출전을 하게 돼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또 한 번 올림픽에 출전한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남은 시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올림픽 최대 경쟁자가 누구냐는 질문에는 "피겨스케이팅이라 스포츠 자체가 한 명씩 들어가서 각자 자신이 준비해 온 것들을 펼치는 경기이기 때문에 나만 잘 준비하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점프들은 거의 복구를 해 놓았다. 아무래도 지난 두 달 동안 훈련 부족도 조금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계속 연습해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종합선수권대회 10연패를 달성한 소감으로 차준환은 웃으며 "종합선수권 10연패라는 기록도 영광스럽다. 10연패라고 하니까 되게 새롭다", "너무 오래 했나?라는 생각도 든다. 계속해서 노력했는데 이에 대한 보상인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근래에 부츠 적응 문제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이에 대해 묻자 "랭킹대회에서 착용했던 스케이트는 많이 망가진 상태여서 이후에 교체했다. 교체 이후 빠르게 기량을 올려서 높은 레벨의 구성으로 경기를 하고 싶었는데 한 번 더 스케이트에 문제가 생겨서 종합선수권대회 직전에 교체했다"라고 말했다. "지금 스케이트에 적응해서 올림픽을 치르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오늘 경기가(클린은 했지만)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부츠가 안 맞을 때는 내 발이 부츠 안에서 놀아서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부츠를 교체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필요하다면 교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올림픽이 이태리에서 열리는데 시차적응에는 문제가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그동안 워낙 많은 경기들을 뛰었고,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정말 빼놓을 것 없이 많이 나가봤기 때문에 걱정은 없다. 그냥 가서 현지 적응 잘 하면서 해나가면 될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밀라노 올림픽이 차준환에게 어떤 의미가 될지에 관한 질문엔 "이 밀라노 올림픽이 어떤 의미가 될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지만 나도 아직 찾지는 못했다. 아마 현장에서 경험을 하면서 배우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했다. 그가 이번 올림픽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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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프린스' 차준환, 세 번째 올림픽 "준비 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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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출전 확정!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4일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경기에서 차준환(서울시청)이 1위를 차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다. 차준환은 이날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첫 번째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진 트리플 악셀, 트리플 러츠+원 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루프도 문제없이 연기했다. 이후 나머지 수행과제들도 실수 없이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차준환은 기술 점수(TES) 88.03점, 구성 점수(PCS) 92.31점을 받아 180.34점을 받아 어제 열린 쇼트 프로그램 점수 97.50점 합산 277.8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서민규(경신고, 269.31점), 3위는 최하빈(한광고, 258.18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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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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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유성,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2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김유성(수리고)이 2위를 차지했다. 김유성은 첫 번째 수행과제로 트리플 악셀을 과감하게 시도, 착지에 성공했으나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무난히 성공하고 체인지풋 콤비네이션스핀은 레벨 4를 받았다. 이후 트리플 루프 등 나머지 과제들은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김유성은 기술 점수(TES) 37.99점, 구정 점수(PCS) 30.26점을 받아 총점 68.2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026-26시즌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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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유성,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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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채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아쉬운 8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김채연(경기빙상연맹)이 8위를 차지했다. 김채연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뛰었으나 모두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더블 악셀, 플라잉 카멜스핀(레벨 4), 트리플 플립, 스텝시퀀스(레벨 4) 등 수행과제를 무난히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채연은 전반적으로 경기를 잘했으나, 기술 점수(TES) 31.95점, 구정 점수(PCS) 32.11점을 받아 총점 64.06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김채연은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표 1차 선발전인 랭킹대회에서 201.78점으로 3위를 차지했으나 오늘 경기에서 8위를 차지하며 5위를 차지한 이해인(고려대)와 쇼트 프로그램 점수 합산 결과 3.66점의 근소한 차이로 앞서 있다. 내일 열리는 프리 스케이팅 경기결과에 따라 누가 출전권을 따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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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채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아쉬운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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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5위
- [교육연합신무=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이해인(고려대)이 5위를 차지했다.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어진 더블악셀은 무난히 처리하고 플라잉 카멜스핀은 레벨 4를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플립도 회전부 부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과제들은 무난히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해인은 음악 '세이런'에 맞춰 강렬하고 풍부한 표정, 감정연기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해인은 기술 점수(TES) 33.85점, 구정 점수(PCS) 32.53점을 받아 총점 66.38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지난 1차 선발전에서 195.80점으로 5위를 차지했던 이해인은 1차 선발전에서 201.78점으로 3위를 차지한 김채연(경기빙상연맹, 8위)과 오늘 쇼트 프로그램 점수 합산 3.66점차로 내일 열리는 프리 스케이팅 결과에 따라 만 17세 이상 출전이 가능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표 선발이 가려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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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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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한도 초과" 피겨 허지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3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허지유(서울특별시 빙상경기연맹)가 3위를 차지했다. 허지유는 첫 번째 수행과제인 더블 악셀을 깔끔하게 뛰었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무난히 처리하며 가산점 1.01점을 받았다. 나머지 수행과제들도 실수 없이 클린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허지유는 특유의 발랄하고 귀여운 연기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허지유는 기술 점수(TES) 37.65점, 구정 점수(PCS) 29.27점을 받아 총점 66.9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026-26시즌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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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한도 초과" 피겨 허지유,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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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1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첫번째 수행과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경기를 이어나갔다. 신지아는 이후 수행과제를 실수 없이 클린하며 기술 점수(TES) 40.31점, 구정 점수(PCS) 34.12점을 받아 총점 74.4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김유성(수리고)은 68.25점으로 2위,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는 66.9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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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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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프린스' 차준환,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회 쇼트 프로그램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차준환(서울시청)이 1위를 차지했다. 차준환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부츠 문제로 지난 '회장배 랭킹대회' 때에 비해 안정적인 착지를 하며 수행과제를 처리했다. 이후 별다른 실수 없이 경기를 마무리 하며 기술 점수(TES) 52.55점, 구정 점수(PCS) 44.95점을 받아 총점 97.5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서민규(경신고)는 91.54점(기술 점수(TES) 49.54점 ,구성 점수(PCS) 42.00점)으로 2위, 최하빈(한광고)은 85.96점(기술 점수(TES) 47.14점, 구성 점수(PCS) 38.8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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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프린스' 차준환,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회 쇼트 프로그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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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조, 멋진 리듬댄스 경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아이스 댄스 리듬댄스 경기에서 임해나·권예 조가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해나·권예 조는 리듬댄스 77.47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 '전국남녀 랭킹대회'의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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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조, 멋진 리듬댄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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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올림픽·패럴림픽 컬링 대표팀, "메달 따서 올께요!"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 대회의실에서 4시부터 컬링 국가대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정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컬링 종목 최초의 올림픽·패럴림픽 대표 합동 출정식으로 의미가 더했다. 행사는 대한컬링연맹 한상호 회장의 환영사을 시작으로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윤경선 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후 올림픽·패럴림픽 선수단 소개 후 각 선수들의 올림픽에 대한 각오 발표가 있었다. 다음으로 선수단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종료됐다. 올림픽 경기에는 팀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과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출전한다.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경기는 4인조(이현출, 양희태, 차진호, 남봉광, 방민자)와 휠체어 믹스더블컬링 경기는 이용석·백혜진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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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올림픽·패럴림픽 컬링 대표팀, "메달 따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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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체육인의 밤 성황리 개최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체육회(회장 장인화)는 지난 12월 23일 오후 5시 20분 부산 농심호텔 허심청 2층 대청홀에서 '2025 부산체육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부산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체육인과 지도자, 종목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체육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 체육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장인화 부산광역시체육회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성희엽 부산광역시 미래혁신 부시장과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이후 우수 체육인과 지도자, 종목단체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최우수 종목단체상은 부산국학기공협회와 부산배드민턴협회가, 우수 종목단체상은 부산테니스협회, 부산줄넘기협회, 부산수영연맹이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 각 종목 현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부산 체육의 위상을 높인 우수 체육인과 지도자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부산수중핀수영협회 박현주 사무국장은 핀수영 종목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체육회 상장을 수상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장인화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5년 부산 체육은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비롯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낸 뜻깊은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체육인 여러분과 함께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더 자랑스러운 부산 체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희엽 부산광역시 미래혁신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 체육은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며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공공 자산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부산시는 체육 인프라 확충과 시민 스포츠 참여 확대를 통해 스포츠가 시민의 행복과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은 “한 해 동안 부산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모든 체육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체육은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는 중요한 공공 자산인 만큼, 시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 부산체육인의 밤'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체육인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새해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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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체육인의 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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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의 낭만,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으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5-26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식이 12월 19일 저녁 진행됐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관계자들과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서울시청),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 선수가 참석했다. 오세훈 시장의 개장인사와 함께, 내빈의 인사말이 이어지고 차준환·심석희 선수가 빙상종목 유망주들에게 소장품을 전달했다. 이후 단체 사진 촬영후 서울시 빙상연맹 소속 이래인 선수의 피겨스케이팅 공연이 펼쳐졌다. 서울시청 앞에 조성된 스케이트장은 12월 19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0시부터 21시 30분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10시부터 23시까지이다. 입장료는 1,000원(1시간)이고 헬멧과 스케이트화 포함이다. 소장품 전달하는 차준환 선수(왼쪽) 차준환 선수(왼쪽), 빙상 유망주, 심석희 선수(맨 오른쪽) 이래인 선수 차준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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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의 낭만,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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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자력 진출 확정!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영석(왼쪽), 김선영 선수(사진제공=대한컬링연맹) 대한컬링연맹(회장 한상호)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한국 시간으로 12월 19일 캐나다 켈로나(Kelowna)에서 열린 2025 올림픽 최종예선(Olympic Qualification Event, OQE) 믹스더블 자격결정전에서 호주를 10대5로 꺾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믹스더블 종목 출전권을 최종 확보했다고 )12월 19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OQE를 통해 배정된 믹스더블 종목 마지막 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치러진 최종 관문으로, 대표팀은 압박감이 극대화된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승리를 완성하며 올림픽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훈련·행정 전방위 지원이 만든 올림픽 진출” 대한컬링연맹은 이번 올림픽 진출이 선수단의 투혼과 경기력뿐만 아니라, 대한체육회와 연맹이 함께 구축한 전방위 지원 체계의 성과라고 강조했다. 연맹은 믹스더블 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인 지도자 선임을 통한 전문 코칭 체계 구축 및 전술·기술 고도화, ▲대한체육회 훈련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 ▲국제무대 적응력 강화를 위한 해외 전지훈련 및 국제 투어·대회 참가 지원 ▲대한컬링연맹 사무처 올림픽 TF팀 가동을 통한 대회 준비, 일정·이동, 현지 적응, 행정·운영 전반에 대한 밀착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자격결정전 승리는 이러한 준비가 가장 중요한 무대에서 결과로 증명된 사례라는 평가다. 특히 연맹 사무처 및 국가대표발전위원회는 올림픽 TF팀을 중심으로 선수단이 경기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훈련 운영, 국제대회 파견, 현지 행정 지원, 실무 조율을 전담하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지원을 이어왔다. 대한민국은 경기 초반부터 정확한 샷 성공률과 과감한 전술 선택으로 흐름을 주도했으며, 5엔드 및 8엔드에서 결정적인 3득점을 만들어내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리드를 지켜내며 올림픽 출전권을 확정했다. 한상호 대한컬링연맹 회장은 “이번 올림픽 진출은 선수 개인의 기량을 넘어, 훈련·행정·현장 지원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결과”라며 “대한체육회의 훈련예산 지원과 국가대표발전위원회 및 연맹 사무처의 올림픽 TF팀 운영을 통해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준비할 수 있었던 점이 결정적인 힘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은 기간 동안에도 올림픽 본선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대한컬링연맹은 올림픽 본선까지 남은 기간 동안 대표팀의 경기력 유지를 위해 강화훈련 및 국제대회 참가 등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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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자력 진출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