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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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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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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 후회 없이 즐기며 경기할 것"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1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을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하며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해인 선수를 출국 전에 만나 올림픽 출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우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축하합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아무래도 해인 선수한테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제가 정말 오랫동안 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감사하게 제가 출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또 행복의 눈물을 흘리셔서 더 값지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 지난 1월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는데,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모두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력이 곧 출전할 올림픽 경기와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올림픽 전에 경기에 한 번 더 나가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서 되게 중요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고, 그 덕분에 이제 대회 때 느끼는 긴장감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익숙해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제 기량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전 최종 점검을 하는 성격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를 하면서 구성점이 꾸준히 오르고 경기력도 안정되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를 끝마치고 구성점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싶었고, 더 점수를 끌어올리고 싶었기 때문에 이제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몇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고민해서 잘 수정된 것 같아서 그 덕분에 구성점도 오르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뻤고, 제가 보완해야 할 점은 우선 점프를 좀 더 깔끔하고 견고하게 뛰는 게 제일 최종 목표인 것 같고, 스피드를 조금씩 더 좀 더 과감하게 내서 더 시니어 선수답게 타는 게 더 좋은 목표인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대한 전략이랄까요, 어떻게 경기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으신 것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이제 경기장 가면은 굉장히 많이 긴장도 되고 많이 떨리겠지만, 여느 때나 다름없이 제가 그 큰 경기장에서도 긴장감과 맞서 싸워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과 아주 멋진 경기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 지난해 회장배 랭킹대회부터 쇼트프로그램도 그렇지만 특히 프리 스케이팅 경기의 경우 경기를 할수록 점점 더 표정이 다양하고 표현력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경기할 때 특별히 의도를 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기 때뿐만이 아니라 연습할 때도 똑같이 표정 연습, 표정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경기 때 잘 보여진 것 같아서 저 또한 너무 기뻤고, 제가 아직 선수로서 노련하다는 생각은 아직 안해봐서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표정 연기에서 조금 더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은 AI 기술 도입으로 블레이드(스케이트 날)의 각도, 위치를 정밀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는 심판 판정 참고 데이터로 사용되어 경기 점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런 채점 기구가 들어와서 좀 새로울 것 같고, 그래도 저는 제가 준비했던 거 더욱더 신경 쓰면서 저는 제 할 걸 하고 이렇게 결과는 그냥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본인에게 피겨스케이팅은 어떤 의미인가요? 피겨 스케이팅은 제가 뭔가 하나의 책을 써 내려가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스케이트 탈 때도 위로도 되고 뭔가 기분이 좀 안 좋은 날에도 스케이트 타면 기분도 좋아지고 약간 신기한 존재인데 앞으로 제가 어떤 내용을 책에 써 내려갈지 또 너무 기대되고 더 좋은 내용을 써 내려가려고 더 노력 많이 해야겠죠. 그러니까 열심히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대회를 출전했지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는 처음인데, 아무래도 멘탈적인 부분도 중요할 것 같고, 컨디션 관리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종목은 장기간 현지에서 머무르면서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각오 등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출전을 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저는 오래오래 스케이트 건강하게 타고 싶기 때문에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앞으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그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올림픽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보다는 어떻게 하면은 후회 없이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더 골똘히 하면서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 성급한 듯하지만 혹시 다음 올림픽 출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번 올림픽 정말 나오고 싶었지만 어떻게 될지 몰랐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오래오래 건강하게 타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다음 올림픽까지 건강하게 탈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해인 선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끝없는 사랑을 주시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언제나 저의 행복을 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 또한 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 한동안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더 단단한 모습으로 올림픽 출전을 이뤄낸 그가 이번 밀라노 올림픽 아이스링크의 단단한 은반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또한 다음 올림픽에도 그가 말하듯 ‘건강하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로 ‘피겨 책’을 써 내려갈 이해인 선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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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피겨 차준환, '2026 ISU 사대륙 선수권대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 스케이팅 한국대표 차준환이(서울시청)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 연습링크에서 쇼트프로그램 사전 점검을 했다. 차준환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24일 12시 10분(현지시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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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윤아선·신지아, '2026 사대륙 선수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에서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사전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대표 이해인(고려대)·윤아선(수리고)·신지아(세화여고)가 각자 경기 프로그램을 연기하며 점검을 진행했다. 여자 쇼트 프로그램은 현지시간 22일 오후 12시 58분부터 진행되며 윤아선은 14시 49분, 이해인은 15시 22분, 신지아는 15시 28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해인·신지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며 올림픽 출전 전 각 경기 최종점검에 나선다. 이해인 선수 윤아선 선수 신지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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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휴온스 VS NH농협카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보미 선수(NH농협카드) 1월 4일 저녁 경기도 일산 소재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휴온스 VS NH농협카드 경기전 선수들이 당구 테이블 체크, 1-2세트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접전끝에 NH농협카드가 휴온스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했다. 모랄레스 선수(휴온스) 이신영 선수(휴온스) 최지민 선수(휴온스) 팔라손 선수(휴온스) 차유람 선수(휴온스) 조재호 선수(NH농협카드) 김민아 선수(NH농협카드) 김현우 선수(NH농협카드) 마민껌 선수(NH농협카드) 정수빈 선수(NH농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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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주니어 월드컵 1차 대회- 남자부 1,000m 올포디움 달성, 네오시니어 남자부 500m 이병훈 金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주니어 1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금메달 2개와 은 3개, 동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2월 3일 밝혔다. 지난 11월 2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주니어 월드컵 1차 대회 남자부 1,000m에서 용윤성(평촌고)은 1분11초48의 기록으로 출전선수 60명 중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용윤성에 이어 한만혁(의정부고)과 신선웅(별내고)이 나란히 2위(1분11초55)와 3위(1분11초93)의 기록을 세우며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 남자부 1,000m 시상대를 모두 채우는 올포디움을 달성했다. 메달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신선웅에 이어 고정호(휘봉고)가 4위(1분12초23)를 기록하며 남자 1,000m 출전 선수 60명 중 상위 4위를 모두 한국 선수가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같은 날 진행된 남자 주니어 팀추월에는 김준하와 김승겸(이하 서현고), 황서준(의정부고)가 출전해 3분57초36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다음날 개최된 네오시니어 남자부 1,500m에선 이병훈(서울일반)이 35초49의 기록으로 출전선수 25명 중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네오시니어 남자부 1,500m에선 정인우(한체대)가 1분49초26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네오 시니어: 2002년 7월 1일부터 2006년 6월 30일 사이 출생 선수(만 19세~23세)들이 출전) (주니어) 여자부 500m에선 이제인(서현고)이 39초39의 기록으로 2위, 남자부 1,500m에선 김준하가 1분48초71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지은상 지도자가 이끄는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 3개, 동 3개의 성적을 거두며 선전했다. 1차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주니어 대표팀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탈리아 콜라보에서 개최되는 2차 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추가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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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주니어 월드컵 1차 대회- 남자부 1,000m 올포디움 달성, 네오시니어 남자부 500m 이병훈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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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프로당구 한지은, "득점을 향하여"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2월 3일 저녁 경기도 일산 소재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여자 16강 경기에서 한지은(에스와이) 득점을 하기위해 집중하고 있다. 한지은은 이 경기에서 김민아(NH농협카드)와 접전을 펼치다 세트 스코어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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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프로당구 한지은, "득점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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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LPBA 히다 VS 박정현, 집중의 순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2월 3일 저녁 경기도 일산 소재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여자 16강 경기에서 히다( SK렌터카)와 박정현(하림)이 경기를 펼쳤다. 이 경기에서 히다가 박정현에게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히다 선수 박정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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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LPBA 히다 VS 박정현, 집중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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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PBA 챔피언십 2025] 김민아, 한지은 꺾고 8강 진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민아 선수 12월 3일 저녁 경기도 일산 소재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여자 16강 경기에서 김민아(NH농협)가 한지은(에스와이)과의 접전 끝에 어렵게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김민아는 한지은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신승을 거뒀다. 김민아는 1세트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한지은과 접전을 펼친 끝에 11-10으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는 경기력이 살아난 한지은이 앞서나가며 김민아를 2점으로 묶으며 11-2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세트스코어 1:1이 됐다. 이어진 3세트에서도 기세가 오른 한지은이 11-4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1-2로 한지은이 앞서나갔다. 4세트에서는 두 선수가 접전을 펼치다 김민아가 11-10으로 승리하며 2:2로 세트 균형을 맞췄다. 마지막 5세트에서는 서로 점수를 주고받으며 경기를 펼치다 한지은이 8-6으로 앞서갔다. 한지은은 1점만 득점하면 승리하는 세트포인트 상황에서 뒤돌리기를 성공시키지 못하며 기회를 놓쳤다. 이어 김민아가 뱅크샷을 성공시키며 8-8 상황이 됐다. 다음샷에서 김민아 역시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실수한 후 한지은에게 기회가 왔으나 한지은 역시 득점하지 못하고, 다시 김민아에게 기회가 왔고 김민아는 앞돌리기샷을 성공시키며 9-8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한편, 같은 시간에 진행된 박정현(하림) vs 히다(SK렌터카)의 경기는 히다가 박정현에게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한지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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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PBA 챔피언십 2025] 김민아, 한지은 꺾고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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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스릴과 즐거움이 한자리에… 용인시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개장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이 겨울 시즌을 맞아 동계 체육시설(눈썰매장)을 개장하며, 가족 단위 이용객부터 연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번 동계 체육시설은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64일간 운영되며, 70m 초대형 에버슬라이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실내·외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용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시즌부터는 용인시민에게 40% 입장료 할인이 적용된다. 이는 최근 개정된 용인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른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여가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할인은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증, 등본 등의 증빙 자료 제시 시 즉시 적용되며, 용인시에 위치한 단체 이용객에게도 혜택을 적용한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용인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정책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핵심 시설인 70m 에버슬라이드는 눈부신 설원 위를 질주하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다. 특히 특수 제작된 튜브 썰매와 안전 장비를 갖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야외 테마 체험과 실내 VR체험존 등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시간대별로 마련돼 있는 이벤트 행사도 눈여겨 볼만하다. 또한 바람을 피할 수 있는 휴게 공간, 가족실, 화장실, 의무실 등의 편의시설도 완비돼 있으며, 몽골 천막 신설을 통해 더욱 넓은 휴게 공간을 제공한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썰매장 내 전문 안전요원 및 전문 의료인력 상시 배치, 지역 종합병원과의 의료 시스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학교, 학원, 교회 등의 단체 이용객이라면 청소년 활동과 눈썰매장, 식사까지 결합된 패키지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양질의 패키지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저렴한 비용과 높은 가성비로 단체 이용객의 편의를 우선시 한다는 방침이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료 및 예약 사항(단체)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체, 지역 주민, 국가유공자 등의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yiyf.or.kr/yytc)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이번 동계 체육시설 개장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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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스릴과 즐거움이 한자리에… 용인시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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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챔피언십] 종아리 부상 털고 복귀한 조재호, PBA 128강서 이희진 꺾고 64강행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조재호 선수(사진=PBA 프로당구협회) 종아리 부상을 겪었던 조재호(NH농협카드)가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112월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서 조재호(NH농협카드)가 이희진을 상대로 승부치기 끝에 승리를 거뒀다. 조재호는 지난 11월 종아리 부상을 당해 팀리그 4라운드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날 부상을 털고 대회에 출전한 조재호는 오랜만에 경기에 출전한 탓인지 다소 감각을 찾는 데 애를 먹었다. 그 사이 이희진이 두 세트를 먼저 따내며 조재호는 세트스코어 1:2로 끌려갔다. 조재호는 4세트부터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다. 4세트 4:8로 뒤지던 8이닝째 6점 장타로 10:8로 경기를 뒤집은 뒤 이후 10이닝째 2점, 12이닝째 3점으로 15:9(12이닝)로 승리해 승부치기로 향했다. 승부치기에서 선공인 이희진이 3점을 먼저 쳐냈지만, 조재호는 뱅크샷 2방으로 4:3으로 승리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헐크’ 강동궁(SK렌터카)은 정찬국을 상대로 1세트 15:11(7이닝), 2세트 15:4(6이닝)로 따내며 빠르게 두 세트를 선취했다. 3세트엔 정찬국이 5이닝 만에 15:1로 승리해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강동궁은 4세트에 3이닝째 하이런 12점을 쳐내며 13:6으로 격차를 벌렸고 4이닝째 남은 2점을 마무리해 15:7로 승리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팀리그 4라운드 MVP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는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이정호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1세트를 15:11(11이닝)로 잡은 마르티네스는 2세트를 15:8(10이닝), 3세트를 15:7(9이닝)로 승리해 세트스코어 3:0 승리를 완성했다. 김준태(하림)도 최정하를 상대로 매 세트 장타를 때려내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기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강욱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한 이상대는 애버리지 2.647을 기록하며 이날 출전한 선수 중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했다. 조건휘(SK렌터카)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 신정주(하나카드)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하나카드) 하비에르 팔라손(스페인·휴온스)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 이충복(하이원리조트) 등 PBA 강호들도 64강 진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함께 진행된 LPBA 32강에선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장혜리를 세트스코어 3:1로 잡았다. 1세트를 11:3(8이닝), 2세트를 11:6(9이닝)으로 따낸 스롱은 3세트를 9:11(14이닝)로 내줬지만, 4세트엔 11:2(8이닝)로 완승을 거둬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지은(에스와이)은 팀동료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을 세트스코어 3:1로 돌려세우고 16강에 올랐다. 김민아(NH농협카드)와 김세연(휴온스)은 승부치기 끝에 이지연2와 강유진을 돌려세웠으며, 7차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준우승자 이우경(에스와이)은 정보윤(하림)을 3:1로 제압했다. 김보미(NH농협카드) 임경진(하이원리조트) 최연주도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4일차인 2일에는 PBA 128강-LPBA 32강 2일차 일정이 이어진다. PBA 128강은 오후 1시부터 다섯 턴으로 나눠 진행되며, 오후 3시30분과 저녁 8시30분에는 LPBA 32강 대진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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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챔피언십] 종아리 부상 털고 복귀한 조재호, PBA 128강서 이희진 꺾고 6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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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4차대회 1500m·혼성 계주 2000m 동메달 획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최민정 선수(사진제공=올댓스포츠) 네덜란드 도드레흐트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026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최민정(27, 성남시청)이 여자 1500m(11월 28일, 현지시간)와 혼성 2000m 계주(11월 27일, 현지시간) 3위를 차지, 총 2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1500m 3위 - 기록: 2:25.568초 혼성 2000m 계주 3위 - 기록: 2:38.038초 - 순서: 최민정-김길리-임종언-황대헌 경기를 마친 최민정은 매니지먼트사인 (주)올댓스포츠를 통해 "오늘 1500m와 혼성 계주에서 메달을 따게 되어 기쁘다. 상향 평준화된 상황 속에서 다양한 레이스를 하며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던 대회였고, 많은 것을 배운 월드투어 시리즈 였다"고 월드투어 대회 전반에 대한 소감을 밝혔고, "이번 월드투어를 바탕으로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밀라노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한편, 최민정 선수는 월드투어 4차 대회를 끝으로 25/26시즌 모든 월드투어 일정을 마무리하고, 12/2(화) 귀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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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4차대회 1500m·혼성 계주 2000m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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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챔피언십] ‘당구 여제’ 김가영, 64강서 덜미…15개 대회만 첫판 탈락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가영 선수(사진=PBA 프로당구협회) 여자프로당구 LPBA를 대표하는 선수인 김가영(하나카드)이 64강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11월 3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김가영이 김한길에 18:19(27이닝)로 패배했다. 김가영이 64강에서 탈락한 건 2024-25시즌 2차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 정수빈에게 패배한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김가영은 경기 초반 리드를 잡았다. 5:1로 앞서던 10이닝부터 1-1-3-2 연속 득점으로 13:6까지 달아났다. 하지만 김한길은 점수차를 야금야금 좁히기 시작하더니, 13:17로 뒤지던 24이닝부터 2-3-1 연속 득점으로 19:17, 경기를 뒤집었다. 27이닝째 김가영이 1점을 올려 18:19를 만들었지만, 후속 득점이 불발되며 그대로 패배했다. 이번 시즌 3회 우승으로 시즌 랭킹 1위에 올라있는 김가영은 5차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 이후 6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선 16강, 7차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선 32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번 대회에선 첫 경기에서 탈락하며 시즌 랭킹 1위 자리도 내줄 위기에 처했다. 김가영 외에도 LPBA 강호들도 대거 64강에서 패배했다. 정수빈(NH농협카드)은 최보람을 상대로 19:19(24이닝) 동률을 기록했지만, 하이런에서 3:5로 밀려 패배했다. 김상아(하림)는 강유진을 상대로 7:25(18이닝)로 완패했다.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는 이지연2에 19:24(24이닝)로, 김진아(하나카드)는 박정현(하림)에 14:21(27이닝)로 패배해 대회 일정을 마감했다. 김가영을 제외한 이번 시즌 챔피언들은 32강에 올랐다.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김혜정을 상대로 25:13(23이닝)로 승리했다. 7이닝까지 공타 없이 18:1로 크게 앞서간 스롱은 이후 주춤했지만, 경기 초반 벌려 놓은 격차를 앞세워 승리했다. 직전 투어 우승자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팀동료 전지우를 25:14로 제압했다. 김민아(NH농협카드)도 이다정을 상대로 17:14(27이닝)로 승리했다. 이밖에 김보미(NH농협카드)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 김예은 최혜미(이상 웰컴저축은행) 임경진(하이원리조트) 차유람 김세연 이신영(이상 휴온스) 강지은(SK렌터카) 임정숙 백민주(이상 크라운해태) 한지은(에스와이) 김민영(우리금융캐피탈) 등도 32강 대열에 합류했다. 대회 3일차인 12월 1일에는 오후 12시 30분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개막식 이후 오후 1시부터 PBA 128강이 다섯 차례 나눠 진행되며, 오후 3시 30분과 오후 8시 30분에는 LPBA 32강전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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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챔피언십] ‘당구 여제’ 김가영, 64강서 덜미…15개 대회만 첫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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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경기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이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중인는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경기 관람을 위해 방문했다. 이수경 회장은 이날 경기 관람 후 선수들을 만나 격려하고 시상자로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수경 회장은 올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으로 취임 했다. 회장 취임 시 피겨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의 발전과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소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11월 22일 부터 23일까지 유소년 육성지원 후원사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 권태일)이 ‘제1회 유라클배 U-16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개최했고, 12월 20일 부터 21일까지는 '제1회 유라클배 피겨스케이팅 노비스대회'가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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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경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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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2위를 차지했던 신지아는 오늘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역전이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졌다. 리스트의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펼친 신지아는 첫 번째 수행과제인 더블 악셀을 가볍게 뛰었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등 수행과제를 문제없이 처리하다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 플립에 대해 "!(어텐션, 에지사용 주의),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수행과제들은 문제없이 깔끔하게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신지아는 경기 마무리 시점에 클린 연기에 대해 기뻐하고 경기 후 주먹을 불끈 쥐며 경기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신지아는 “이번 랭킹 대회를 준비하면서 굉장히 열심히 해왔어서 제 자신을 더 믿고 경기에 임하려고 했다”며 “그 자신감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다행”이라고 말하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즌 그랑프리 부진에 대한 질문에 “첫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 시즌이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속상한 부분이 많았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경기가 있으니까 빨리 잊으려고 했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키가 많이 큰 것 같은데, 혹시 키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158cm 정도 된다”라고 말했다. 키가 커지면 그만큼 기술 구사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극복했는지 질문에, “지상 훈련을 더 열심히 했고 회전 훈련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목표가 있다면 어떤 것인지 질문에, “제일 큰 목표가 올림픽 출전”이라며 “만약 출전하게 된다면 보여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주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서는 “시니어 선수들과 경쟁하려면 비점프 요소를 더 탄탄히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흔들리는 점프들이 있어서 더 잘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신지아는 내년 1월에 열리는 'ISU 피겨스케이팅 세 대륙 선수권대회 2026'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표 2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은 2026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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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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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채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3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경기에서 김채연(경기도 빙상경기 연맹)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진행된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김채연은 음악 '내면의 속삭임'에 맞춰 경기를 펼쳤다. 김채연은 첫 수행과제 트리플 루프, 이어진 더블 악셀 점프는 무난히 처리했다. 이어진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 플립에 대해 "!,q(어텐션,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두 개의 콤비네이션 점프에서도 주의를 받았으나 나머지 과제는 별다른 문제 없이 소화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채연은 기술점수(TES) 64.44점, 구성 점수(PCS) 64.74점으로 130.18점을 받아 전날 쇼트 프로그램 71.6점 합산 201.7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김채연은 "이번 대회에서 저번 대회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다행이었다. 여러 부분에서 고쳐야 할 점들이 보였으니 그걸 더 연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시즌 초반 점프가 부진하다 좋아진 점에 대해 "이번 시즌 초에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고쳐야 할 부분을 계속 다듬으면서 많이 회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부상이 있음에도 두 번째 챌린저 대회에 출전한 이유에 대한 질문에 "프로그램 전체를 피드백 받고 싶었고, 랭킹을 조금이라도 더 쌓기 위해 출전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김채연은 이번 대회 3위를 함으로써 2026년 1월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 2026'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출전권과, 2026-2027 국가대표 선발은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후 이번 대회와의 점수 합산을 통해 결정된다. 여자 싱글은 2명만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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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채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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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유재,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2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경기에서 김유재(수리고)가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던 김유재는 오늘 열린 프리 스케이팅 경기 후 1위를 유지할지 관심이 모아졌다. 김유재는 첫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악셀에서 착지 후 넘어지는 실수("F", "<", 회전수 부족)를 범했다. 이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은 문제없이 수행했으나 이어진 트리플 플립에서는 "e(롱에지)" 판정을 받았다. 이후 김유재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트리플 루프, 더블악셀+트리플 토루프등 나머지 수행과제들을 깔끔하게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김유재는 기술점수(TES) 70.67점, 구성점수(PCS) 62.16점,, 감점 1점으로 131.83점을 받아 어제 열린 쇼트 프로그램 점 합산 204.99점으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밀라노 올림픽을 시니어 선수들이 올림픽 출전권을 두고 경쟁하는 데 대한 느낌을 묻는 질문에 “저는 올림픽 티켓이 걸린 게 아니라서 언니들보다 긴장은 덜 됐다. 언니들은 티켓이 걸려 있어 많이 긴장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유재의 다음 출전 경기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다. 다소 부담스러운 일정임에도 김유재는 “이번 대회보다 다음 대회에서는 더 긴장하지 않고 평소대로만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더 잘 준비해 보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후 이번 대회와의 점수 합산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가 결정되고, 2026-2027 국가대표 선발도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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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유재,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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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5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경기에서 이해인(고려대)이 5위를 차지했다. 오페라 '카르멘' 음악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 경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수행과제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점프를 깔끔하게 뛰었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에지 사용 주의) 판정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는 문제없이 뛰고 이어진 트리플 루프는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수행과제는 별문제 없이 진행하다 트리플 플립에서 "!, q" (어텐션,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지만 플라이 카멜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풋 콤비네이션 스핀은 모두 레벨 4를 받으며 가산점을 챙겼다. 이해인은 음악에 맞게 강렬하면서도 정열적인 연기를 연기를 펼쳤다. 또한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중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경기 엔딩 연기로 빙판위에 쓰러진 이해인은 곧 일어나 부끄러운듯한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일어난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해인은 프리스케이팅 경기 기술 점수(TES) 64.93점, 구성 점수(PCS) 64.19점을 받아 129.12점을 기록, 어제 쇼트 프로그램 66.68점 합산 195.80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해인은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어제와 같이 오늘 피겨 스케이팅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응원해 주신 덕분에 많은 힘이 됐어요. 쇼트 프로그램 경기보다는 긴장을 하지 않아서 어제보다 조금 더 편하게 스케이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내년 1월 사대륙선수권대회에 또다시 출전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1월에 있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후회없는 연기 펼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와(2명), 2026-2027 국가대표 선수는 이번 대회와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의 경기 결과 합산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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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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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2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에서 차준환(서울시청)이 2위를 차지했다. 새로 바꾼 부츠 적응 문제로 어제 쇼트프로그램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며 3위에 머물렀던 차준환은 영화 '물랑루즈' OST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 연기를 펼쳤다. 첫 번째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안전하게 수행한 그는 이어지는 트리플 악셀도 깔끔하게 처리하며, 부츠 문제의 우려를 해소한 것으로 보였다.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오일러+트리플 살코 역시 무난하게 처리 나머지 수행과제들도 깔끔하게 처리했다. 그러나 후반부 트리플 플립에서는 착지가 불안하며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코레오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은 무리 없이 소화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차준환은 기술 점수(TES) 84.93점, 구성 점수(PCS) 87.88점으로 172.81점을 받아 어제 쇼트프로그램 82.91점 합계 255.72점으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본지 기자의 "오늘 경기 때 보니 첫 점프 등 대부분 수행과제를 무난히 소화하다 트리플 플립에서 좀 문제가 있어 보였는데 부츠는 괜찮은 것인지"의 질문에, 차준환은 "이번 부츠도 새로 교체를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고가의 부츠인데도 부츠가 무너지는 일이 자주 있는지, 개인별 맞춤으로 제작은 불가능한지" 질문에, "일단 최대한 자신의 발에 맞게 부츠 혀 부분을 커스터마이징은 하고 있지만, 제작사와의 의사소통의 어려움도 있고, 마땅한 해결책을 쉽게 찾지 못하고 있지만, 최대한 발에 맞는 부츠를 제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차준환은 경기 소감에 대해 “이번 경기는 개인적으로 많이 어려웠던 경기였다. 프로그램 구성을 낮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 안에서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청 소속으로 처음 뛰는 국내 경기라 의미가 컸고, 앞으로 있을 종합선수권을 준비할 힘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을 묻는 질문에는 “장비 문제가 가장 컸다. 10월 초부터 이어졌고, 제조사와 계속 연락하며 해결책을 찾으려 했지만 이번 경기까지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교체하며 적응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번 경기 후에도 부츠를 다시 교체할 것 같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지치기도 했지만 응원 덕분에 다시 힘을 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차준환을 괴롭혔던 발목 상태에 대한 질문에 “이번 경기를 준비하면서는 발목도 조금 안 좋았다. 맞지 않는 스케이트로 뛰다 보니 통증이 있었다. 그래도 1차 선발전이 끝났으니 관리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초 개최되는 ‘종합선수권대회’에 대한 전략을 묻자 그는 “정확히 어떻게 할지 지금 확답하긴 어렵다. 남은 기간 동안 차근차근 정리해 종합선수권에서는 좀 더 자신 있는 경기를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만약 밀라노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면 세 번째 올림픽이 되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지에 대해 “평창은 꼭 뛰고 싶었고, 베이징은 열정으로 뛰었다. 지금은 힘든 상황이지만 그동안의 경험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하며 포부를 밝혔다. 내년 1월에 열리는 '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 2026' 대회에 출전에 대하여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직전에 개최되기에 경기 감각, 올림픽 대비를 위해 출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표 2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은 2026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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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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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서민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에서 서민규(경신고)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진행된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서민규는 'Exogenesis Symphony Part2'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 서민규는 첫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수행했다.(가산점 2.08점) 이어진 트리플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와 나머지 수행과제들도 무난히 소화했다. 코레오 시퀀스 역시 트리플 러츠 점프에서 "e(롱에지)" 판정으로 감점을 받은 것 외에는 깔끔하게 수행하며 경기를 마쳤다. 서민규는 기술 점수(TES) 92.48점, 구성 점수(PCS) 84.55점으로 177.13점을 받아 어제 열린 쇼트 프로그램 85.71점 합산 262.8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서민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작년에 이어 이번 시즌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하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파이널에서도 프로그램 클린과 1위가 목표"라고 했다.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목표에 대해선 "비점프 요소를 더 채워서 보완해 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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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서민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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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최하빈,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 2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에서 최하빈(한광고)이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최하빈은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 OST에 맞춰 프리 스케이팅 경기를 펼쳤다. 최하빈은 국내 최초로 '쿼드러플 러츠' 점프를 뛰어 화제가 됐었다. 그는 첫 번째 과제인 쿼드러플 러츠를 성공시키며 가산점 3.45점을 받았다. 다음의 쿼드러플 살코는 착지 문제로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으며 0.83점의 감점을 받았다. 이후 트리플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트리플 루프+트리플 토루프 등을 무난하게 처리했다. 플라잉 카멜, 스텝 시퀀스와 같은 비점프 요소도 문제없이 처리하다 트리플 악셀 점프는 다 뛰지 못하고 1회전만 수행해 0.49점의 감점을 받고, 트리플 러츠+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에선 트리플 러츠, 트리플 살코가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으면서 2.02 감점을 받았다. 이어진 트리플 플립은 "!"(에지 부정확) 판정을 받았지만 0.23점의 가산점을 챙겼다. 이후 코레오시퀀스 등 무난하게 연기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기 소감에 대해 "이번 대회에서 3등을 하게 됐지만 다음 종합선수권 때는 더욱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다음 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준비에 대해선 "내일부터 주니어 프로그램 연습을 많이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파이널 대회 목표는 클린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쿼드러플 러츠를 한국 최초로 성공한 그에게 쿼드러플 악셀에 대한 계획 질문에 "다음 올림픽 전에는 꼭 한번 뛰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직은 구체적 단계는 아니고 하네스로 연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네스에서의 성공률을 묻자, "50프로 정도"라고 말했다. 쿼드러플 러츠 점프를 안정적으로 뛰게 된 이유에 대해 "매일매일 꾸준히 뛰다 보니까 괜찮아진 것 같다. 연습은 대관 한 타임에 6개 정도는 뛰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제80회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의 경기 결과와 이번 대회 결과 합산 후 2026년 밀라노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와 2026-2027 국가대표 선발 선수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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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최하빈,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경기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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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3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아이스 댄스 경기에서 임해나-권예조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진행된 프리댄스경기에서 임해나-권예조는 로테이션 리프트를 시작으로 원풋턴 시퀀스, 댄스 스핀 등 10개의 과제를 수행하며 멋진 연기를 펼쳤다. 임해나-권예조는 180.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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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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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4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이해인(고려대)가 4위를 차지했다. 음악 '세이렌'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착지했으나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어지는 더블 악셀, 플라이 카멜 스핀, 트리플 플립, 싯스핀 등도 무난히 수행했다. 그리고 그의 장기인 스텝 시퀀스는 몰아치듯이 연기를 펼치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해인은 기술점수(TES) 35.61점, 구성점수(PCS) 31.07점을 받아 66.68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이해인은 "목동에서 마지막으로 랭킹대회를 했던게 2018년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이곳에서 하게되어서 좋았어요. 목동에서 열렸던 '2025 사대륙선수권 대회'에서 아쉬운 점들이 많았는데 오늘 그런부분들을 조금 털어낸것같아서 기뻤어요. 내일 있는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는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좋은 프로그램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1위는 김유재(수리고, 73.16점), 2위는 신지아(세화여고, 72.06점), 3위는 김채연(경기빙상연맹, 71.60점)이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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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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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2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2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첫 번째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무난히 수행하며 가산점 1.52점을 받았다.. 이어진 더블 악셀, 플라잉 카멜 스핀, 트리플 플립,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레이백 스핀을 모두 성공시키며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39.52점, 구성 점수(PCS) 33.54점을 받아 72.0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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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프로그램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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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허지유,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 프로그램 아름다운 연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허지유(서울빙상경기연맹)가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허지유는 첫번째 수행과제인 더블 악셀을 가볍게 뛰었다. 나머지 과제인 트리플 루프+트리플 토루프 점프, 프리플 루프 등도 무난히 연기하며 기술 점수(TES) 35.84점, 구성 점수(PCS) 28.64점 합산 64.48점을 받아 7위를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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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허지유,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 프로그램 아름다운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