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컬링국가대표 출정식-E.jpg

 

1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 대회의실에서 4시부터 컬링 국가대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정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컬링 종목 최초의 올림픽·패럴림픽 대표 합동 출정식으로 의미가 더했다.

 

행사는 대한컬링연맹 한상호 회장의 환영사을 시작으로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윤경선 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후 올림픽·패럴림픽 선수단 소개 후 각 선수들의 올림픽에 대한 각오 발표가 있었다. 다음으로 선수단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종료됐다.

 

올림픽 경기에는 팀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과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출전한다.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경기는 4인조(이현출, 양희태, 차진호, 남봉광, 방민자)와 휠체어 믹스더블컬링 경기는 이용석·백혜진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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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올림픽·패럴림픽 컬링 대표팀, "메달 따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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