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5-26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개장식이 12월 19일 저녁 진행됐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관계자들과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서울시청),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 선수가 참석했다.
오세훈 시장의 개장인사와 함께, 내빈의 인사말이 이어지고 차준환·심석희 선수가 빙상종목 유망주들에게 소장품을 전달했다. 이후 단체 사진 촬영후 서울시 빙상연맹 소속 이래인 선수의 피겨스케이팅 공연이 펼쳐졌다.
서울시청 앞에 조성된 스케이트장은 12월 19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0시부터 21시 30분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10시부터 23시까지이다. 입장료는 1,000원(1시간)이고 헬멧과 스케이트화 포함이다.

소장품 전달하는 차준환 선수(왼쪽)

차준환 선수(왼쪽), 빙상 유망주, 심석희 선수(맨 오른쪽)

이래인 선수
차준환 선수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