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김유성·신지아·허지유 선수
1월 4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부문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 219.89점)·김유성(수리고, 212.83점)·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 200.73점)이 금·은·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들 중 신지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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