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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국주얼리고, 1·2학년 대상 ‘중소기업 이해연수’ 운영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한국주얼리고등학교(교장 권영환)는 지난 1월 8일부터 10일까지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이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째 날에는 집결 및 출발 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전체 일정과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이후 팀워크 및 자신감 향상을 위한 팀빌딩 활동이 진행돼 학생들은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협력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이해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서는 응답하라 9988(중소기업) 등 사례를 통해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역할과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에는 ‘내가 가고 싶은 중소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취업 희망 중소기업을 공유하고 장점과 특징을 탐색하는 활동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아침 식사 후 선(先) 취업 후(後) 학습의 이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진학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살펴보고, 진학·취업 선택 과정에서의 장단점과 희망 직종 및 직무를 중심으로 진로를 탐색했다. 이어 점심 식사 후에는 '힐링 스키&스노우랜드' 체험이 진행됐으며,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한 뒤 야외 활동을 통해 신체 활동과 휴식을 병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시간에는 '커리어 UP 페스티벌' 프로그램이 운영돼, 전체 진로 방향성을 점검하고 개인 및 팀 단위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진로를 정리했다. 마지막 날에는 아침 식사 후 ‘새로운 미래 디자인하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변화하는 직업 환경과 꿈과 목표 형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며 자신의 비전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학교로 이동하며 2박 3일간의 프로그램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국주얼리고 관계자는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해볼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성장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주얼리고등학교 명예의전당 우수학생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한 (주)채움에이치알디(대표 이수연)는 고용노동부와 공공기관, 학교 등의 위탁사업인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도전지원사업, 채용박람회, 취업 교육 및 컨설팅 기업탐방형 일경험, 취업캠프·특강, 글로벌 문화교류, 어학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등 취업∙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현재 인천 중구·연수구 청년내일기지(청년공간)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문의 채움HRD 전략사업본부 032-822-7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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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디지털 교육 협력’ 모로코 교육부 감사 서한 받아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교육 정보화 지원 사업과 관련해 모로코 교육부로부터 공식 감사 서한을 받고, 국제교육 협력의 신뢰와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1월 9일(금)일 밝혔다. 이번 감사 서한은 전라남도교육청이 2021년부터 교육 정보화 지원 사업 (KLIC·Korean Digital-Learning Improvement Cooperation)을 통해 모로코 교육부와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온 데 대한 평가를 담고 있다. 모로코 교육부는 서한을 통해 전남교육청이 단기적 지원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을 이어온 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전남교육청은 전문 인력 파견, 디지털 학습 기기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종합적인 지원을 이어오며 모로코 디지털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지원은 단순한 물적 협력을 넘어 교육 현장의 실제 변화를 이끄는 기반으로 작용했다. 특히, 한국 디지털 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 교사단의 활동은 모로코 교원들의 전문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교사들은 현장 중심의 연수와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모로코 교원들이 디지털 교육 방식을 이해하고 수업에 적용하도록 지원했고, 이 과정에서 교사 간 상호 학습과 신뢰가 형성됐으며, 협력의 깊이도 함께 커졌다. 그 결과 모로코 교원들은 혁신적인 디지털 교육 방식을 학교 현장에 도입하고,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동료 교사와 지역 교육계에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또한, 학교와 지역을 넘어 디지털 교육 확산의 중심 역할을 맡으며 모로코 교육 시스템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촉매제로 자리 잡고 있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모로코 교육부의 감사 서한은 전남교육이 추진해 온 국제 디지털교육 협력이 현장에서 실제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AI시대를 주도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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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옥과초, 겨울체험학습 진행
[교육연합신문=강채구 기자] 전남 곡성 옥과초등학교(교장 강미다)는 지난 12월 22일(월) 유치원 어린이들을 시작으로 23일(화)에는 1학년과 6학년, 24일(수)에는 2학년과 4학년, 26일(금)에는 3학년과 5학년 학생들이 광주 패밀리랜드에서 학년별 동계체험학습을 운영해 겨울을 느끼고 즐기는 전인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겨울체험학습은 교실 수업을 넘어 현장에서 배우는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성, 협동심,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 추운 계절에도 학생들이 신체 활동과 문화 체험을 균형 있게 경험하도록 계획했다. 학생들은 패밀리랜드 내 다양한 체험 공간에서 놀이기구 탑승, 안전 교육, 눈썰매장 겨울놀이 체험, 동물원 관람 등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했다. 모든 일정은 담임교사와 인솔 교원이 함께하며, 사전 안전 교육과 현장 지도, 사후 성찰 활동까지 연계해 운영했다. 학년별로 날짜를 나눠 진행해 이동과 체험 과정의 혼잡을 줄이고 학생 개개인의 참여도를 높였다. 놀이공원 체험학습에 참가한 2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놀이기구도 타고 맛있는 간식을 나눠 먹으니 너무 재미있었다. 또 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옥과초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또래와 소통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한다. 강미다 교장은 “학생들이 책과 교실을 넘어 실제 공간에서 배우는 경험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교육 자산”이라며, “이번 겨울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이자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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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두영–서울 유한공고, 특허 기술 연구·개발 산학협력 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주)두영(대표 김두영)은 지난 12월 9일(화) 서울 유한공업고등학교(교장 김홍기)와 (주)두영 기술연구소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이 보유한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동 연구·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주)두영이 보유한 지하철 공기정화 기술 관련 특허를 특성화고 학생들과 함께 연구·개발하는 협업 과제가 포함돼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두영은 재생 플라스틱 신소재 개발뿐만 아니라, 지하철 역사 및 차량 내부의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공기정화 기술 분야에서도 자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기업의 특허 기술을 교육 현장으로 가져와, 학생들이 실제 산업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하철 공기정화 특허 기술은 미세먼지 저감 필터 설계, 공기 흐름 최적화 구조, 재생 소재 기반 정화 모듈 제작 등 첨단 기술 요소가 포함돼 있어 학생들의 실무 기술 습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한공고는 이를 기계과·전기과·재료과 등 전공 분야별로 커리큘럼에 반영해 융합형 기술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한공고 관계자는 “기업의 특허를 직접 활용해 실제 공공 인프라(지하철)의 문제를 해결하는 연구에 참여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매우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실무 중심의 산학 협력 모델을 확립하는 데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또한, (주)두영은 이번 산학협력이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생 플라스틱 기술과 공기정화 특허를 결합한 새로운 친환경 기술 개발을 학교와 함께 추진해, 지역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두영 대표는 “기업이 보유한 특허 기술을 학생들과 공유하고 연구하는 것은 단순한 실습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협력”이라며, “지하철 공기정화 기술은 도시 생활의 질을 직접 향상시키는 기술인 만큼, 이번 협업을 통해 더 실효성 높은 기술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하철 공기정화 기술 공동 연구, ▲특허 기반 기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현장 실습 및 인턴십 운영, ▲산업용 장비·공정 교육 지원, ▲취업 연계 및 기술 인력 양성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 산학 협력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산학 협력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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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여고, 도서 기증식 성료 "독서문화 꽃피운다"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지난 12월 20일 오후 4시 인천 연수여자고등학교(교장 구자) 도서관 연서재에서 독서문화 활성화 및 지식문화 인프라 확산을 위한 국회도서관 도서 기증식 행사가 성료했다. 2016년 시작된 국회도서관 도서기증 공익사업은 현직 국회의원이 추천하는 기관에 양질의 도서를 기증하는 행사로, 이번 기증식은 인천 연수구갑 박찬대 의원이 추천한 연수여고에서 진행됐다. 연수여고 학생들은 학교도서관에 새롭게 배치된 300권의 도서를 통해 더 다양한 문화와 문학을 학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역의 독서 문화 확산을 통한 공동체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기증식이 개최된 연수여고뿐만 아니라 옥련여자고등학교와 인천청학초등학교에도 각각 100권씩 추가 기증될 예정이다. 2019년 7월 박찬대 의원이 국회도서관 사업을 통해 선학별빛도서관에 500권의 책을 기증받은 것을 포함하면, 인천 연수구 지역에 총 1,000권의 책이 기증되는 것이다. 박찬대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12.3 불법계엄 이후 많은 시민이 거리로 나왔을 때, 특히 우리 연수구 학생들의 목소리가 가장 뜨겁게 들렸다며”며, “오늘 기증된 도서가 연수여고 학생들이 삶을 살아가며 생각하고, 판단하고, 최선을 다해 결정하기 위한 힘을 길러주기를, 세상을 변화시키는 열쇠가 되어주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청소년 시기 아이들에게 학교 도서관에서 읽은 한 권의 책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삶의 목표와 의미를 찾는 열쇠가 된다.”며,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애써주신 국회도서관·연수여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은 “도서관은 우리에게 지식과 상상력이라는 무한한 자원을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이다.” 라며, “오늘 기증된 책들이 학생들에게 꿈을 키우는 자양분이 되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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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실증실험확인서 없는 제품 구입 문제 심각
[교육연합신문=황진성 기자] 각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은 상위법인 재난안전기본법에 따라 화재발생 시 연기로 인한 골든타임을 놓친 질식사를 예방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여 기관 또는 단체장이 계획을 수립하고 연간 예산을 책정(수백~수억 원)하여 방연마스크를 구입, 비치하고 있다. 물론 필수적 책임사항이 아니라 임의적 선택조항으로 조례를 만든 곳은 그냥 형식적 조례만 가지고 있다. 사람의 생명과 재산 등을 화마의 재난으로부터 지키고 예방하는 것은 최우선의 책무다. 약 60조 원의 연간 국방예산으로 전쟁예방과 응대를 하는 것이 임의적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임을 생각한다면 방연마스크 구입 및 비치 계획 수립이나 예산책정을 기관(단체)장의 마음대로 결정한다는 것은 재난안전기본법의 취지와 기본상식에 매우 반하는 것이다. 따라서 신규조례제정 시 또는 기존의 조례개정을 통해서 계획수립과 예산지원 부분을 필수 책임(의무)사항으로 바꾸어야한다. 그나마 기관(단체)장이 안전의식이나 철학이 확고하여 계획수립과 예산을 책정하고 방연마스크를 구입, 비치하는 것은 적극행정이자 아주 바람직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방연마스크 하나에 몇천 원씩 하므로 그렇게 큰 예산도 들지 않는다. 문제는 방연마스크 구입 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인증제품 인증서(유효기간 3년)만 확인하고 내용연한 실증실험확인서는 간과한다는 점이다. 팩트체크 및 현장상황 취재결과 행정안전부에서 방연마스크 재난안전제품인증심사 시 내용연한 인증확인서 검토, 확인 절차가 없다는 점이고 따라서 대부분의 방연마스크 제조업체도 확인서가 없다. 확인 결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내용연한(4년) 실증실험확인서를 보유한 업체 및 제품은 한국재난안전개발원(주)의 '숨수건' 제품이 유일하였다. 국제표준 ISO-9001(품질)의 경우도 인증서유효기간이 3년이며 매년 1회 정기 심사를 통하여 준수여부, 변동, 미흡사항 발견 시 보완요구 등을 하고 있으며 행안부의 경우 재난안전제품인증규정 제16조(사후관리 등 점검)에 따라 인증서 유효기간 3년 내 1회 이상 점검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수시점검은 다음의 경우 실시하고 결과를 장관에게 보고한다. - 성능이 저하되거나 그러한 염려의 대두 - 안전 등에 문제가 제기되는 상황 - 생산여건의 변동 그러므로 3년 이상 보관하는 방연마스크의 경우 화재발생 시 성능 저하 또는 성분 변질 등의 사유로 본래의 기능을 못한다면 수억 원의 예산으로 구입, 비치한 취지에 반하기에 반드시 내용연한 실증실험확인서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즉, 제조업체는 3~4년 전 제조된 제품이 3~4년이 지나서도 동일한 품질, 성능을 유지한다는 공인기관 실증실험을 통하여 확인서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조달청 나라장터, 혁신장터, 학교장터 등록 시에도 표기되도록 해야 한다. ISO-9001인증서나 재난안전제품인증서의 유효기간 3년은 인증서 자체의 유효기간만을 뜻한다. 방연마스크의 경우 현재, 위와 같은 불합리한 상황이며 1개업체만 확인서를 보유하고 있음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따라서 각 기관(단체)의 장은 예산집행 시 실무책임부서에서 이러한 사항을 현장 수요 부서가 정확히 인지하고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공문으로 안내할 필요가 있다. 반드시 조달청에서 이를 확인하고 구입해야 타당하다.(현재는 쿠팡이나 일반 온라인몰에서 확인 없이 구입하는 학교도 있다) 혈세가 비효율적으로 내용연한 미확인 제품구입에 사용되지 않도록 예방조치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정확한 적극행정이자 바람직한 책임행정이라 하겠다. 이러한 사항을 알고도 시행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다. 위와 같은 모든 요건을 갖추고 가격도 저렴한 제품이 있다면 마땅히 그 제품을 구입하여 비치하는 것이 상식적일진대 내용연한 확인서도 없이 방연마스크 하나에 몇만 원씩 하는 제품을 1000여 개나 구입하는 경우(전남 H지자체)도 있다. 결론적으로 위와 같이 방연마스크 재난안전제품인증서 유효기간 3년과 3년 이상 보관해야 할 방연마스크의 내용연한을 구별하지 못하고 지자체, 교육청 자체 및 관할현장 실무책임부서에서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현실은 재난안전제품인증 심사규정의 심사체크리스트상 누락되어 발생하고 있으므로 행정안전부의 관련 규정을 조속히 개정토록 하고, 이미 예산이 책정되어 집행하는 곳은 현재 상황에서 그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을 정확히 구입하여 비치하는 것이 가장 상식적이고 또, 마땅하다. 그것이 재난안전기본법과 소방청의 내용연수 고시기준에 부합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비효율적이고 부정확한 행정으로 예산낭비 또는 화재발생 시 성능 및 기능 저하로 인한 인명구조 실패 등에 대하여 정부, 지자체, 교육청의 상부감사 또는 자체감사 시행대상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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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용유중, "선생님과 함께 운동장에서 바른 마음을 키워요"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용유중학교(교장 이현주)는 4월 18일(월)부터 4월 22일(금)까지를 인성교육 실천주간으로 정해 최근 문제화된 학교폭력 근절 근본대책으로 ‘교육 전반에 걸친 인성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교과수업 운영도 이에 맞게 편성돼 실시됐다. 특히 전 학년 국어, 도덕, 사회 교과 시간을 통해 바른말 고운 말 사용하기 교육, 효·존중·배려·협동 등 주요 덕목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학생 자신이 책임감 있는 주체가 되기 위한 자치활동도 이뤄졌다. 학급규칙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학급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스스로 정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인성교육 관련한 상담도 이뤄졌다. 또한, 바른말 고운 말 사용하기 표어 대회,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독서 후 감상문 쓰기 행사를 개최해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4월 22일(금) 7교시에는 사제동행 스포츠데이 행사를 열어 운동장에서 교사와 전교생이 모여 발야구를 함께 하기도 했다. 3학년 학생은 “선생님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니 기분이 좋다. 선생님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그런 만큼 선생님께 존경심을 가지고 바른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현주 교장은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기회가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실천 중심 인성교육을 통해 자신과 더불어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용유중학교 학생들을 길러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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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용유중, "선생님과 함께 운동장에서 바른 마음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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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선초, "아동기에 올바른 양성평등의식 길러요!"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영선초등학교(교장 강희주)는 4월 27일(수) 부평구 풀뿌리 여성센터의 양성평등 교육극 강사단을 초청해 학교 강당에서 아동기 올바른 양성평등 의식 함양을 위한 패널시어터 공연을 했다. 4월 27일(수) 3~4교시에 1, 2학년 학생 320명이 학교 강당에서 양성평등 교육 극단의 ‘돼지 책’ 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4월 28일(목)에는 인천영선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들이 ‘종이 봉지 공주’ 이야기의 공연을 관람했고, 5월 3일(화) 5~6교시에는 3, 4학년 학생이 ‘돼지 책’을 관람했다. ‘돼지 책’ 연극의 내용은 아주 중요한 회사에 다니는 피곳씨와 아주 중요한 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이 집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다가, 엄마가 어느 날 집을 떠나며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고 가족의 역할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연극에서 사용한 패널시어터 공연 방식은 블랙라이트 전용 특수 조명과 형광 인쇄 패널 종이를 활용해 마치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의 큰 호응 얻을 수 있었다. ‘돼지 책’ 연극 공연에 참여한 홍혜숙 강사는 “풀뿌리 여성 센터에서는 국내 최초로 아동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극을 공연하고 있습니다. 우리 극단의 연극을 본 영선초 학생들이 올바른 양성평등 의식 가지고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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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선초, "아동기에 올바른 양성평등의식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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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화초, "삐약이 삼형제가 태어났어요!"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연화초등학교(교장 조성택) 별관 3층의 3학년 연구실 앞 복도에 설치된 병아리 부화기에서 드디어 병아리 1호로 사이좋게 삼형제가 함께 태어났다. 3학년 과학 교과의 교육과정 대부분이 생명을 다루는 단원이 많아 학생들의 생명에 대한 관심과 소중함을 교육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10개의 유정란을 담아 병아리 부화기를 설치했다. 21일 후면 태어날 것이라는 예고 포스터와 함께 하루하루 달걀들의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열심히 들여다보는 학생들의 호기심 어린 관심과 사랑 속에 정확하게 21일째 되는 4월 27일 16시경 첫 병아리가 부화했다. 학생들은 이미 하교 후인 오후 시간이어서 탄생의 순간을 함께하진 못했지만, 특히 관리를 맡아 수분을 공급해 주고 온도가 적정한지 날마다 점검을 해주던 3학년 교사들의 기쁨은 너무나 컸다. 병아리 1호들의 새집과 첫 먹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면서도 거의 한 시간 정도 껍질을 뚫고 나오려는 병아리의 힘든 몸짓을 지켜본 몇몇 교사들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생명을 잉태하고 탄생하는 순간은 언제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며 감동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TV나 인터넷으로 이런 과정을 본 학생들도 있겠지만, 우리가 늘 다니던 복도에서 관찰되던 알이 부화하는 모습을 '직접 보는 것만큼 효과적인 산교육은 없다'는 것을 모두 공감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비록 인공적으로 부화한 병아리들이지만 우리 연화 어린이들이 엄마와 아빠가 돼 병아리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생명의 신비와 귀함을 몸소 체험하고 함께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는 조성택 교장의 바람처럼 연화 교정에서 10마리의 병아리가 모두 잘 자라 ‘삐약삐약’에서 ‘꼬끼오’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야 하겠다는 다짐들이 대단하다. 앞으로 몸집이 더 자라면 운동장에 있는 토끼사육장 옆에 병아리사육장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또 다른 관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하고 있기에 생명의 신비로움을 지켜보는 기쁨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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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화초, "삐약이 삼형제가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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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원초, 즐거운 축제 '창흥제' 우리 손으로 열다!
-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창원시 고향의 봄 거리에 위치한 창원초등학교(교장 박혜숙)에서 5월 4일 제6회 창흥제가 열렸다. 1907년 ‘창흥학교’라는 이름의 민족교육기관으로 조선시대 창원대도호부의 청사였던 평근당 터에 개교한 창원초등학교는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기 위해 2011년 제1회 창흥제를 실시하였으며 올해로 제6회를 맞이했다. 본교 풍물패 학생들의 개막축하 드론 비행 속에 열린 제6회 창흥제는 크게 꿈 키움 마당, 더 건강 마당, 어울림 마당으로 구성돼 운영됐다. 꿈 키움 마당에서는 자신의 꿈과 끼를 찾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25개의 부스가 진로교육과 연계하여 운영됐다. 특히 창흥제를 5년 동안 오롯이 경험해본 5, 6학년 선배들이 직접 주도하여 부스를 구성하고 운영해 더욱 의미 있는 축제가 됐다. 더 건강 마당에서는 협동하여 큰 공 굴리기, 긴 줄넘기, 꼬리빼기 등 다양한 어린이날 기념 놀이마당이 운영되었으며, 어울림 마당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맞혀보는 ○×퀴즈, 선후배 이어달리기, 학교폭력 예방 플래시 몹 등을 통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또한, 북달팽이(학부모 독서동아리) 회원들의 북텐트와 빛그림 상영, 창원서부경찰서의 학교폭력 예방 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의 교육기부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됐다. 올해 처음 창흥제에 참여한 1학년 김도연 학생은 “정말 신나고 즐거웠어요. 우리 학교에 이렇게 멋진 축제가 있다는 게 정말 좋아요.”라며 처음 참가한 소감을 말했고, 직접 부스를 운영했던 6학년 강혜빈 학생은 “후배들을 위해 부스를 준비하고 운영하면서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제가 졸업 한 후에도 우리 학교의 축제가 계속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부스를 운영한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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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충렬여고 2016년 ASPNET 지정! 유네스코를 품다!
-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지난 4월 29일 경남 통영 충렬여자고등학교(교장 안진철)가 ASPNET(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에 가입을 승인받았다. 유네스코는 학교교육을 통해 설립이념인 평화의 문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증진하고자 1953년 15개 회원국 33개 학교를 대상으로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를 시작했다. 국내에서의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 사업은 1961년에 4개 중,고등학교의 유네스코학교 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올해 충렬여고 국제적인 흐름에 맞추어 이에 동참하게 됐다. 충렬여고가 ASPNET(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에 가입 승인을 받았다는 것은 평화와 인권, 지속가능 발전교육(ESD), 문화 연계 학습 등과 같은 유네스코의 이념을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앞장서 실천하는 학교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 활동은 현재 국내 세계시민교육의 기반을 제공한 ‘한국 국제 이해 교육과 지속가능 발전교육의 역사’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충렬여고는 세계 127개 RCE 도시 중 국내 유일로 선정된 통영시와 연계하여 자율 동아리 CR-RCE(충렬-지속가능한 발전교육)활동, 유네스코 인증 프로그램인 BTW(Bridge To The World)활동, 저탄소 학교 선정 공모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충렬여고 안진철 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네스코가 지향하는 가치와 이상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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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충렬여고 2016년 ASPNET 지정! 유네스코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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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기계공고, 취업역량강화사업 4년 연속 우수학교에 선정
-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임종대)는 지난 4월 26일 14시에 정부세종청사 6층 대강당에서 거행된 2015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사업 우수학교 및 유공교원 시상식에서 우수학교(교장 임종대) 현판증정 및 유공자(교사 정해은)표창을 받았다. 2015학년도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은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본교의 4년연속(2012학년도~2015학년도) 취업우수학교로 선정된 요인은 다양한 취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이 만족하는 취업체결을 강력히 실시함과 동시에 취업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방향과 140명 교직원의 열정, 취업지원관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또한 창원기계공고는 ㈜두산중공업과 산학협약을 4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창원시 국가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신성델타테크(주)과 같은 중견기업과도 협약체결을 통한 취업을 중점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임종대 교장은 취업의 방향을 “양(量)보다 질(質)에 역점을 두고, 학생이 만족하는 취업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할 것이다”고 전 교직원께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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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기계공고, 취업역량강화사업 4년 연속 우수학교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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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관동중, “얘들아, 사랑한다! 힘내!”
-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경남 김해 관동중학교(교장 이광봉)에서는 5월 4일(수) 아침 등교 시간에 교문 통로에서 허그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자녀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제자들을 격려하자는 취지에서 학부모회 주관으로 4년째 진행해온 이날 행사에서 학부모들과 교사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랑합니다”를 속삭이며 안아주었고 초코파이로 마음을 전했으며, 학생들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저도 사랑합니다”를 말하는 등 따뜻한 마음이 오고가는 자리를 마련했다. 등교 후 아침시간에 학생들은 부모님과 선생님께 사랑과 감사의 문자를 전했고, 답신 받은 문자내용을 예쁜 엽서에 적어서 발표하는 등 학생, 학부모, 교사가 감사의 마음과 사랑을 표현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 사제 간에 사랑을 표현하기 쑥스러워하는 실정을 감안할 때,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서로 다가가서 훈훈한 정을 나누며, 정서적으로 건강한 학생들로 자라게 하는 인성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허그데이에 동참한 어느 학부모는 “등교하는 아이들을 안아 주다보니 한 명 한 명이 모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밝은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3학년 학생은 “허그데이인데 엄마를 안아드리지 못하고 집을 나와서 아쉬워요. 오늘 저녁에 안아드릴래요”라면서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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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관동중, “얘들아, 사랑한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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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길곡초, "5월 효행봉사 실천하고 왔어요"
-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창녕 길곡초등학교(교장 이승대)는 지난 3일 길곡면 증산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효행 실천교육을 통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교생이 준비해 간 떡과 과일을 할아버지, 할머니께 대접하고 어깨도 주물러 드리며, 이야기 동무도 해 드리는 등 효 정신을 실천하여 밝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리코더, 기타 연주와 합창, 무용 및 가요를 부르면서 아이들은 평소 갈고 닦은 장기 자랑 실력을 뽐내며 작은 위문공연도 펼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시종일관 입가에 웃음을 보이며 마냥 행복해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로당 봉사활동을 통하여 효를 실천하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마치 친손자, 손녀처럼 대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손영화 교감은 "겸손과 감사의 미덕을 갖는 인성교육은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이웃의 웃어른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일이야말로 아이들의 인성함양을 위한 살아있는 교육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매년 실천중심의 효행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길곡초등학교는 ‘효행을 백행의 근본’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겸손과 감사의 미덕을 갖도록 평소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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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길곡초, "5월 효행봉사 실천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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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교육원, 어린이 과학체험한마당 '아이 좋아! 과학아, 놀자!'
-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상남도과학교육원(원장 최연기)은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 과학체험 한마당'을 경남과학교육원(진주시 진성면)에서 개최했다. 5월 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 및 학부모 8000여 명을 대상으로 개막식, 놀이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 전시마당으로 구성됐다. 개막식에는 진주교육대학교 풍물패의 길놀이와 사물놀이, 택견전수관의 택견 및 24반 무예공연, 공군교육사령부 군악대의 축하 연주가 있었고, 박종훈 경남교육감의 축하 인사가 있었다. 놀이마당에서는 과학올림픽 4종 경기, 베르누이 원리 체험, 세그웨이 탑승, 풍선 아트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마당에서는 세팍타크로공 만들기, 제비 캐릭터 만들기, 종이로봇 만들기, 드론체험, 짚풀공예 등 과학적 원리가 숨어있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첨단과학을 즐길 수 있었다. 전시마당에서는 천연기념물 제395호로 지정된 공룡발자국과 물새발자국 화석이 있는 화석문화재전시관, 자연사관, 과학전시관, 천체투영관, 곤충표본전시관 및 작년 12월에 개관한 화석특별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었고, 공연마당에서는 생활 속의 과학 원리를 공연 형식으로 보여주는 ‘과학시연’과 신기한 마술공연도 펼쳐졌다. '어린이 과학체험 한마당'은 경남과학교육원 직원들뿐만 아니라 현직 초∙중등학교 교사 20여 명, 과학사랑어머니회(회장 이정화) 회원 20여 명, 예비교사들인 진주교대 학생 30여 명, 진주시내 고등학생 130여 명 등 200명 이상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으며, 드론체험을 위해 한국드론 교육협회 경남지부(지부장 김호기) 임직원 등 지역사회 주민들도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경상남도과학교육원 최연기 원장은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과학체험을 통해 배움이 즐겁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경남과학교육원에서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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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교육원, 어린이 과학체험한마당 '아이 좋아! 과학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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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낭산초, 교육가족 어울림 전통문화체험학습
-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5월 2일(수) 익산시 낭산초 교육가족(학생, 학부모, 교사)은 서로 어울림의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순창장류체험관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고추장 불고기 피자 만들기, 인절미 떡메치기, 튀밥튀기기, 고추장 만들기의 체험을 했다. 아이들이 직접 떡메를 잡고 만들어 본 인절미는 정말 쫄깃하였고, "뻥이요"소리와 함께 "뻥" 튀겨진 튀밥은 따뜻하고 고소해서 학생들이 맛있게 먹었다. 또 고추장불고기 피자는 기존의 피자와는 달리 매콤하면서도 맛이 있었고, 직접 만들어 본 고추장은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음식의 이해를 더한층 깊게 만들어 줬다. 비빔밥으로 맛있게 점심식사를 한 후 강천산 산책을 통해 깊어지는 봄을 느끼고, 자연이 주는 건강함과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고 왔다. 교육가족이 하나되는 어울림의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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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낭산초, 교육가족 어울림 전통문화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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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월성초, 북카페로 여는 5월
-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김제시 월성초(교장 주복식)는 지난 2016년 5월 2일(월) 북카페로 5월을 열었습니다. 4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북카페다. 5월 월성북카페에서는 지난 한 달 동안 책을 가장 열심히 읽은 어린이를 학년별로 찾아 교장 선생님의 격려의 글이 담긴 책을 선물로 주고 독서왕 상장도 줬다. 이어서 학년군으로 나누어 감명 깊게 읽은 책을 발표하기도 하는 등 책과 관련된 독후 활동을 펼쳤다. 이번 5월 북카페에서 눈에 띄는 활동은 3-4학년 학생들이었는데요. 봄에 피는 작고 소박한 꽃들을 책 속에 끼워 두었다가 북카페 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납작해진 예쁜 꽃들을 꺼내어 책갈피를 만들었다. 책을 읽을 때 사용하는 책갈피가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이라면 좀 더 의미가 있었다. 월성초 어린이들은 북카페 활동을 하며 책도 읽고 코코아차도 마시며 책과 관련된 즐거운 이야기도 나눴다. 휴일이 많은 5월 나들이도 좋지만 월성초 어린이들처럼 책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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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월성초, 북카페로 여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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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신평초, 질문과 토론의 하브루타 교육 연수 실시
-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4.29(금) 신평초(교장 이강영)시청각실에서"노벨상 30%, 질문과 토론의 하브루타 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교사들의 희망을 받아 40여명을 대상으로 부천대 전성수 교수는 하브루타는 히브리어로 하베르 즉 친구에서 온말로 파트너와 함께 의사소통을 하는 학습법으로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 토론 , 논쟁하는 유대인들의 교육방법으로 한국의 미래를 바꿀수 있는 최고의 공부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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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신평초, 질문과 토론의 하브루타 교육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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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서 영·호남 대학생 화합의 한마당 펼쳐
- [교육연합신문=황진성 기자] 영남과 호남의 대학생들이 전남대학교에서 우정과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했다. 전남대학교와 (사)민족통일광주시협의회, 광주전남정책발전포럼은 5월 3일(화) 오후 전남대학교 국제회의동 1층 세미나실에서 2016년 영·호남 교류대학생 환영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은행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부산대학교와 경북대학교에서 온 교류학생과 전남대학교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우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지병문 총장, 최정기 학생처장을 비롯한 전남대학교 교직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임내현 국회의원, 정인수 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 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해 영·호남 학생들을 격려했다. 영·호남 대학생들은 환영식에 이은 환영만찬과 식후 행사에서 장기자랑과 흥겨운 음악 한마당을 펼치며 우정을 다졌다. 또 전남대학교 음악동아리인 ‘선율’ 학생들이 축하음악을 들려주며 흥을 돋웠다. 지병문 전남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광주와 대구, 부산은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운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고 있다.”면서 “두 지역의 대학생 교류가 대한민국을 영광된 역사를 일구어나가는 견인차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선 6기 들어 광주와 대구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대학생 여러분이 광주와 대구, 부산을 넘나들며 희망의 역사,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대학교에서 교류 수학중인 경북대 박정현 학생(경영학부 3)은 답사를 통해 “영남과 호남 사이에는 물리적 거리만 있을 뿐 심리적 거리는 없음을 확인했다.”면서 “미래의 대한민국에는 지역감정이라는 말 대신 지역화합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호남 대학생 교류장학사업은 학생 상호교류를 통해 상대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동서화합과 대학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시작됐다. 2015년 2학기까지 경북대와 부산대, 울산대생 1978명이 전남대에서 공부했고, 전남대생 2284명이 경북대와 부산대, 울산대로 가서 교류 수학했다. 2016년 1학기에도 경북대와 부산대생 30명이 전남대에서, 전남대생 26명이 경북대와 부산대에서 각각 교류 수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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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서 영·호남 대학생 화합의 한마당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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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고, 카누 전국대회 1위 쾌거!
-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창원중앙고(교장 강영호) 카누부가 7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창원중앙고 카누부는 4월 29일~5월 1일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열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제10회 전국카누경기 대회’에서 전국 80개 팀 300여 명의 선수들과의 열띤 경합 속에 3학년 류제원군을 비롯한 백승지, 구도성, 김학천 4명의 선수들이 K-1 1000m 1위, K-2 500m 1위, K-1 500m 2위, K-4 1000m 2위, K-4 500m 2위를 수상하는 등 출전하는 전 종목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K-1 1000m와 K-2 500m에서 1위를 차지한 류제원 군은 “우리 학교 카누부는 전국 1위의 훌륭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 후배인 우리가 그간 침체되었던 카누부의 비상을 보여주어 무척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봉효 교감은 “창원중앙고는 1985년 카누부를 창단하여 경남 최우수 단체상을 비롯해 전국 유수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최근 비인기 종목으로 밀리면서 카누선수를 희망하는 학생조차 줄어 그간 침체의 과정을 겪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이 성과는 교장과 동문 코치, 감독의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 학부모의 관심,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 낸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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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고, 카누 전국대회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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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산업체 현장견학 실시
-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류지득)은 5월 3일(화) 익산직업전환중심특수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산업체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산업체 현장견학은 익산 지역의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85명이 참가하였으며 전남 구례군 용방면에 위치한 구례자연드림파크를 탐방했다. 구례자연드림파크는 아이쿱생협에서 판매하는 생산품 제조 시설로 체험과 견학을 할 수 있는 복합 사업장이다. 이날 학생들은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제조, 판매하고 있는 라면, 음료, 제과제빵, 육가공류 등의 제품이 만들어지는 제조 공방을 견학하였으며, 생산품 중의 하나인 소시지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시간도 가졌다. 소시지 만들기 체험과 현장 견학으로 작업장의 분위기와 작업환경, 제과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류지득 교육장은 “특수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진로 및 직업교육인데 이번 산업체 현장견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인식이 높아지고 꿈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중학교 학생들에게도 체험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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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산업체 현장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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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전북형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컨설팅 실시
-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전라북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최진봉) 전주진로직업체험센터 나눔방에서 4월 28일(목) 오후 3시에 전북도교육청 학교교육과 김정기장학관, 김성희 장학사, 전주 제1권역 대상학교 교감, 자유학기제 담당교사가 참석한 가운에 2016 전북형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컨설팅이 실시됐다. 제1권역에 해당하는 학교는 중앙중, 전주 기린중, 전일중, 전주 신일중, 전주호성중, 신흥중, 전주 온고을중, 전주아중중, 전주우아중, 전주동중 등 10개교이다. 컨설턴트로서 전을석(전라중학교 교장)과 송재수(덕진중학교 교사)가 참석하여 1학기 자유학기제가 시행되고 있는 전라중과 중앙중 애로사항, 2학기에 실시되는 나머지 학교의 준비단계에서의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듣고 함께 협의했다. 한편, 김정기 장학관은 자유학기제는 단순한 진로체험이 주가 아니라 교육과정재구성을 통한 삶과 관련한 문제해결력, 창의력, 자율적 능력 등의 참학력을 길러주고 이를 통해 한명 한명의 아이들이 행복한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교육청 김성희 장학사와 전주교육지원청 김윤하 장학사 등은 자유학기시행을 앞두고 있는 단위학교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과 먼저 시행한 학교의 좋은 사례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아이들에게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1권역(전주, 완주)의 전북형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컨설팅은 앞으로 5회에 걸쳐 더 실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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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전북형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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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교육지원청, 2016 초등 동학년협의체 워크숍 실시
-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전라북도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군)은 4월29일(금) 부터 4월30일(토) 까지 남원 스위트 호텔에서 ‘2016 순창 동학년(교과) 협의체 교사 워크숍’을 실시했다. 순창 관내에서 운영 되고 있는 협의체로는 초등 6개 동학년, 초등 영어, 초등 체육, 특수(초·중) 교사 협의체가 구성되어 있는데, 이날 행사에는 순창교육지원청 전문직과 함께 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첫 날에는 前 JTV 박근아 아나운서의 ‘나만의 언어로 당당하게 삶을 대하라’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생각 성형전문가’ 또는 ‘힐링 테이너’로 불리고 있는 강사는 ‘호응하라, 드러내라, 터치하라’ 소통의 3원칙과 함께, 마음을 고치는 ‘생각 성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선생님들은 이날 강의가 학교혁신을 위한 ‘따뜻한 학교 공동체’를 만드는데 많은 공감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녁 식사 후에는 동학년(교과)별로 ‘즐거운 학교, 신뢰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독서토론을 하였으며, 2016 협의체 운영 방안 협의가 진지한 가운데 이어졌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학년별 협의 결과를 발표하고 2016학년도 연수 주제를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들은 학년별 단일학급이 대부분인 순창지역에서 꼭 필요한 동학년협의체 운영에 도움이 되었으며, 학교교육과 학생 지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였다. 특히, 1박2일로 진행된 워크숍이기 때문에 동학년(교과) 교사들 간에 다양하고 깊이 있는 소통의 기회가 되었으며 2016년 동학년협의체 운영에 큰 에너지가 되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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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교육지원청, 2016 초등 동학년협의체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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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교육지원청, 2016. 1차 학교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 실시
-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전라북도임실교육지원청(교육장 정나영)은 04.29.(금)14:00-17:00, 2016년 1차 학교 교직원 응급처치교육을 임실교육치원청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대학교 응급의학과 진영호 교수님을 강사로 초빙하여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법과 심폐소생술 및 AED(자동제세동기) 활용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학교 보건담당교사 및 체육(담당)교사, 스포츠강사 등 50명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체험교육으로 학교 응급상황 발생시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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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교육지원청, 2016. 1차 학교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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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지원청, 2016. 방과후학교 운영 설명회 및 업무담당자 청렴교육 실시
-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전라북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한홍)은 2016.4.29.(금) 초,중 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6.방과후학교 운영 설명회 및 업무담당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주요 개정 내용 전달 및 청렴교육 등을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의 내실화와 청렴 인식 제고의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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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교육지원청, 2016. 방과후학교 운영 설명회 및 업무담당자 청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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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문화회관, 움직이는 미술관 찾아가는 전시 행사 운영
-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김제교육문화회관에서는 2016년 5월 3일(화)부터 5월 17일(화)까지, 15일간 학생과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2016년도 움직이는 미술관 찾아가는 전시」행사를 운영한다.추운 나라를 대표하는 러시아 “알렉산더 이코니코브” 작가의 추상미술 작품과 열대 기후에 위치한 태국 “나롱 나가” 작가의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2인 작가 비교전」과,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3국, 덴마크, 캐나다, 몽골 등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7개국 25인 작가 그룹전」을 개최한다.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고교의 단체 관람 시에는 전문가의 작품 해설과 ‘실로 그리는 그림, 내방 문패 만들기, 종이컵 로켓, 귀여운 애벌레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형식의 미술 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충청남도 공주시에 소재하는 임립미술관 소장 작품들을 유치하여 전시회를 개최하는 김제교육문화회관장(강평구)은 “다양한 콘텐츠 확보와 전시 기반 구축을 위해 지역의 예술기관 및 단체 등과 협력을 확대·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교육문화회관의 운영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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