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창원시 진전면 오서리에 위치한 진전중학교(교장 이묘란)에서는 7월 15일(금) 꿈을 향한 징검다리 진로 체험활동으로 “진전 출신 유명 인사와의 만남”을 진전초등학생들과 함께 가졌다.
이날 활동은 진전 지역 출신의 유명 인사(경상남도교육감, 경남지방경찰청장, 창원농협시지부장)와의 만남을 통해 진전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 정신을 기르는 기회를 갖고자 진전복지패밀리, 진전지역사회협의회 후원기관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진전 지역 출신의 유명 인사 각 기관장들은 진전 지역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추억을 통해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창시절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가꾸며 꿈을 크게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딱딱한 강의에서 벗어나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3학년 학생은 “우리 진전출신의 유명인사를 직접 만나 특강을 듣고 진전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고, 우리 고장에 대해 자랑스러움과 나또한 진전지역출신의 유명인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