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김해대곡초등학교(교장 김정희)는 7월 20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인터넷윤리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인터넷 윤리란 사이버 세상 속에서 지켜야할 예절로서 저작권보호, 언어예절, 개인정보보호, 초상권 보호 등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가리키는 용어로 정보화 사회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으며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이다.
이번 강연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전국의 학교에 신청을 받아서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학생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와 발표, 퀴즈가 어우러져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김해대곡초등학교 5, 6학년 177명의 학생이 올바른 사이버 상의 예절과 법규에 관해 배웠다.
6학년 박유빈 학생은 “친구들의 사진을 함부로 찍곤 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배웠고, 앞으로 내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해 이날 교육의 효과를 잘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