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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역네트워크 기사

  • 인천시교육청, '제4회 지식행정 Festival' 성황리에 개최!!
    인천시교육청은 15일, 권진수 교육감 권한대행 등 12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하는 교육행정문화 조성과 지식관리 행정 구현을 위한 가을지식 축제 한마당 '제4회 지식행정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식전행사로 부평공고 ‘늘샘드리’풍물패의 공연과 김낙기 사무관의 ‘창’ 한마당 등이 흥겹게 펼쳐져 인천 교육행정인들의 축제를 빛냈고, 이어 개최된 「지식바자회」, 「지식골든벨 경진대회」, 「기관대항 장기자랑 및 응원전」및「동아리 문화공연」 등도 지난해보다 더욱 다채롭게 진행됐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치러지는 ‘지식골든벨 경진대회’는 학습하는 교육행정문화 조성 및 행정지식 우수 공무원 발굴을 목적으로 교육행정인이 참가하는 지식축제로 교육학일반, 시사․교양지식, 업무지식 등의 영역에서 300여명의 교육행정 공무원들이 경합을 벌였다. 이날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 및 넷북, PMP 등의 푸짐한 상품과 지식마일리지가 지급되어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지식골든벨’ 대회에 참가한 나효성(연화중 근무)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교육행정 업무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접할 수 있었고, 공직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지식을 습득하고 관리하는 방법과 자세를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식바자회’에서는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총 56편의 지식을 선발해 전시하고,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지식 1편과 우수지식 2편을 최종 선발해 교육감 표창과 자전거 등의 상품을 부상으로 전달하였고, 가장 인기 있는 지식을 대상으로 5명의 지식판매왕도 선발, 시상했다. 김창수 교육지원과장은 ‘매년‘지식행정 페스티벌’을 개최해 인천교육의 지식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로 삼고, 활성화된 지식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는 감동의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최고의 ‘감동 교육행정, 최상 지식관리 교육청’으로 발돋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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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5
  • “학부모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변화”
    인천 구월중학교(교장 김종현)에서는 9월 9일 ‘학부모 상담의 날’ 행사로 각 교실마다 상담을 하러온 학부모들로 북적였다. 보통은 학기 초에 학부모 총회에 이은 1회의 연례적이고 형식적인 상담으로 끝나기 마련이지만 구월중학교에서는 매달 둘째 주 수요일을 정기적인 학부모 상담의 날로 지정하여 교사와 학부모간의 지속적인 상담의 장을 마련하고 학교에 오는 학부모들의 부담이 없도록 했다. 학교에서는 상담 실시 일주일 전에 가통신문을 보내고 하루 전에 SMS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으며 학교의 시정을 앞당겨 학부모와 교사와의 충분한 상담시간 확보 등 물리적 환경조성에 힘을 기울여 이제 2년째로 접어든 ‘학부모상담의 날’은 구월중학교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다. 학부모상담의 날 정례화로 3월부터 9월 현재까지 6회에 걸쳐 500여명의 학부모들이 상담에 참여하는 등 호응이 뜨겁다. 오늘 상담에 참여한 3학년 학부모 장현옥씨는 "얼마 전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서 2학기 생활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진학에 대한 상담도 하고 싶었는데 문자로 안내를 받고 반갑고, 부담 없는 마음으로 학교를 찾아올 수 있었다"며 "학교 찾아오기가 참 부담스럽고 힘든데 이런 기회가 매달마다 있어서 매우 좋다"고 말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교육의 주체로서 서로가 소통하고 마음속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구월중 학부모 상담의 날은 학교의 문턱을 한껏 낮추고 학부모를 즐거이 맞이하는 학교문화의 아름다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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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5
  • 아토피, 이제는 걱정 없어요
    인천동암초등학교는(교장 김철수) 9월 9일 1~6학년 46명을 대상으로 ‘Stop, 아토피!’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토피 증상완화를 통해 식습관을 바로잡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이루어 대상 아동이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갖게 하기 위해 지역복지센터 ‘나눔과 함께’와 ‘인천 여성회’에서 주관하여 북부교육청 연계 사업으로 시행되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의 첫 시간에 학생들은 아토피에 대한 기본 지식과 식품첨가물의 유해성에 대해 공부하고, 먹을거리 유해환경 색소실험을 실시하였다. 착색제, 방부제, 발색제, 화학조미료 등의 식품첨가물이 들어가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고 식품첨가물이 우리 몸에 얼마나 유해한지, 탄산음료, 쵸코볼, 한차 등의 색소실험을 통해 식품첨가물의 유해성을 비교할 수 있었다. 또한 평소 식생활 점검을 통해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하는지 알고, 매일매일 식생활을 기록해보는 습관을 가지기로 하며 활동 내내 흥미 있게 참여하였다. 아토피 질환이 왜곡된 식습관과 생활환경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심해질 수 있음을 알게 되면서, 스스로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수업을 마친 한 학생은 “평소에 내가 좋아하고 즐겨먹던 식품들이 이렇게 많은 식품첨가물들이 들어가는지 몰랐다며 앞으로는 엄마가 만들어주시는 것을 잘 먹어야겠다.”고 말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1회씩 4주 동안에 걸쳐 진행되며 앞으로 화학비누와 천연화장품의 차이를 알아보고 아토피에 좋은 한방비누와 로션, 연고, 아토피에 좋은 음식도 만들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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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5
  • 기초학습부진 제로에 도전한다
    부광중학교는 새학기를 맞이하여 기초학력향상을 위한 제2차 부광점프스쿨을 9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 2009학년도에 총 3차에 걸쳐 운영되는 부광점프스쿨은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들 중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저녁 6시부터 3시간 동안 교과수업(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및 자기주도적 학습시간으로 운영되는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제2차에는 학년 및 수준별 4개 학급이 편성되어 123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실시된 전국단위 학력진단평가 결과 수학과목 기초학력 미도달로 판정되어 1학기 부광점프스쿨에 참여했던 3학년 학생은 “그동안에는 수학시간에는 수업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아예 포기하고 있었는데 기초부터 다시 배울 수 있어서 성적이 많이 올랐다”며 “새로 시작하는 2학기 부광점프스쿨에도 열심히 참여해서 성적을 더 많이 올리는 것이 목표”라며 기대에 차 있었다. 최성용 교장(58)은 “지난 학기에 이어 이번 2차 부광점프스쿨도 학부모들의 기대와 격려 속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부광점프스쿨을 통해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들의 학력이 점차 향상되어 10월과 12월에 시행 예정인 전국단위 학업성취도평가 및 학력평가에서 그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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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5
  • 연천교직원 제2사택 준공
    경기도연천교육청(교육장 이재영)은 4일 연천교직원 제2사택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현가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규배 연천군수, 박원용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의장 , 조돈창 교육위원, 정헌모 교육위원, 최운용 교육위원, 연천 경찰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식 등으로 진행됐다. 연천교직원 제2사택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현가리)은 사업비 총 30억원을 투자하여 연천읍현가리186번지 7,800m2 2,400평의 부지에서 3개동 42세대 규모로 지어졌다. 2008년 10월 착공하여 2009년 9월 4일 전곡, 연천, 상리 교직원 사택에 이어 4번째 건립된 사택이다. 지리적 여건상 자가에서 출퇴근이 어려운 위치에 있고 지역유동성이 높지 않은 지역으로 입주할 숙소를 구하기 어려운 지역이므로 신규 및 전입 교직원이 전입해 올 경우 학교장이 숙소를 구해 주고 있는 형편이다. 이번 교직원 2사택 건립으로 연천교육청은 총 163세대의 교직원 사택을 보유(연천사택 50세대, 전곡사택 50세대, 상리사택 21세대, 연천2사택 42세대)여 연천관내 총 교직원의 31.3% (총 520명 중 163명)가 사택 입주가 가능하다. 교직원 제2사택은 넓이가 약 13평형 원룸구성이며, 사택 안에는 교직원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본 비품(씽크대, 옷장, 신발장, 에어컨 등)들이 함께 갖추어져 있어 장거리 출퇴근자 및 신규임용된 교직원들의 혜택은 더욱 커지게 되었다. 이재영 경기도연천교육청교육장은 “이번 연천교직원 제2사택 준공을 계기로 교직원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이며 교직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교육활동에 몰두하여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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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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