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7(목)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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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가운데, 6.3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의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현우 서구 나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가 5월 5일(화) 오후 4시 어린이날을 맞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사)한국녹색환경 부산 서구본부 배은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곽규택 국회의원과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이용운 시의원 후보를 비롯해 지역 단체 관계자와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관심이 이어졌다. 

 

곽규택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 현안은 무엇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에 맞춰 열린 이날 개소식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일상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현우 예비후보는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지역일꾼’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현우 예비후보는 지역 내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듣는 모습이 이어졌다.


한편, 선거캠프 측은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현장 중심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캠프는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생활 민원과 정책 제안 등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별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환경 정비, 생활 안전 점검 등 일상과 밀접한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주민과 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일상과 지역 현안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고,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이 확인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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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부산서구의원 예비후보, 현장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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