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민 부산연제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동네 일꾼·헌신봉사에 강한 일꾼으로 주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국민의힘 차성민 연제구의원 예비후보(거제1·2·3·4동)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차 예비후보는 5월 9일(토) 오후 3시 30분 연제구 거제천로87번길 29(시청 뒤 거제시장4거리 파리바게트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5월 7일 밝혔다.
현재 연제구의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차 예비후보는 그동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도로·주차·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서며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는 ‘동네 일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차 예비후보는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총 136회의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정치인”, “항상 현장에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차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는 실천형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거제동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환경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생활체육 및 복지 확대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주민 곁에서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시민사회 인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차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차 후보는 “정직한 일꾼, 신뢰받는 정치인으로 연제구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