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제교류문화진흥원(원장 유정희)은 5월 9일 서울 흥인지문, 탑골공원, 경복궁 일대에서 청소년과 성인,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유산지킴이 해설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흥인지문 약 45명, 탑골공원 약 40명, 경복궁 약 30명 등 총 1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문화유산 현장에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환경정화 활동과 외국어 해설활동을 함께 실천하며 문화유산을 배우고 지키는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전 10시에 시작 된 흥인지문 게이트 플로깅은 혜화문에서 흥인지문까지 이어지는 한양도성 구간을 따라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양도성의 역사와 도성길의 의미를 배우며 이동했고, 동시에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문화유산이 관람하는 대상뿐 아니라, 시민이 함께 보존하고 가꾸어야 할 소중한 삶의 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게이트플로깅 활동에는 두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족팀, 대학생, 친구와 함께한 50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와 분야의 참가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밝은 표정으로 활동에 참여한 10여 명의 성신여대 법학과 학생회팀을 비롯해, ‘글로벌 관광객 1억 명 시대’를 이끌고 있는 선종복 대표와 운영위원들도 함께했다.
또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의 배우자이자, 경상국립대 간호학과 명예교수인 은영 교수가 참가자들의 안전과 비상 상황 대응을 돕기 위해 현장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탑골공원에서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영어로 설명하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엘리트학생복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탑골공원의 역사적 의미와 3·1운동 정신을 배우고, 순라길을 지나 종묘, 창경궁, 창덕궁 일대를 탐방했다. 이 과정에서 일제강점기 우리 궁궐과 길이 훼손된 역사, 창덕궁과 창경궁이 종묘와 율곡로로 단절되었다가 다시 이어진 이야기, 창경궁이 창경원으로 바뀌었던 아픈 역사 등을 살펴보며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경복궁에서는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의 청소년문화유산해설사들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어 해설활동을 펼쳤다. 청소년문화유산해설사들은 다년간 한국 역사와 전통문화를 학습하고, 영어 해설 훈련을 이어온 학생들이다. 이날 학생들은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조선 왕실 문화와 궁궐의 의미를 설명하며 한국문화를 세계인에게 알리는 민간 문화외교의 역할을 수행했다.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의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은 청소년들이 교실 안에서 배운 역사 지식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를 외국어로 표현하며 실제 외국인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 단순한 문화 체험이나 봉사활동을 넘어, 역사 이해력, 발표력,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자기주도성, 문화적 자긍심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실천형 문화유산교육이기 때문이다.
청소년 문화해설사 활동에 참여한 한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 청소년들이 낯선 외국인 관광객 앞에서도 궁궐과 역사 이야기를 차분히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단순히 영어 표현을 익히는 것을 넘어, 자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인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청소년들의 자신감과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은 지난 20년간 문화유산교육을 통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세계인에게 설명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도록 돕고 있는 비영리단체로청소년문화유산해설사,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K-Culture English 문화영어, 국가유산교육센터 등 문화유산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탑골 공원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진행한 김하연 국제교류문화진흥원 간사는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문화유산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해하고 이를 외국어로 표현하는 경험은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바르게 배우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미래세대 문화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유산 교육과 봉사활동,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청소년문화유산해설사 활동 후기]
경복궁 해설을 마친 청소년문화유산해설사들은 외국인 관광객과 직접 소통하며 느낀 보람과 성장 경험을 전했다. 학생들은 단순히 준비한 내용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객의 반응과 질문에 맞춰 설명을 이어가며 현장 소통 능력을 키웠다.
337기 서우진 학생은 미국에서 온 관광객에게 해설을 진행했다. 서우진 학생은 “미국에도 백악관과 같은 역사적 건축물이 있지만, 경복궁처럼 큰 규모의 궁궐 구조와 조선 왕실 문화를 소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객들이 설명을 잘 들어주고 적극적으로 반응해 주셔서 해설하는 보람이 컸다”며, 외국인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고 전했다.
330기 김유민 학생은 캐나다에서 온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설을 진행했다. 김유민 학생은 “해설을 여러 번 경험하면서 이제는 간단한 스몰토크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또한 “관광객의 질문에 답변하며 단순히 외운 내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역사 지식을 상황에 맞게 설명하는 연습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340기 박채우 학생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온 관광객을 해설했다. 박채우 학생은 “처음에는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아 긴장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농담도 나누고 자연스럽게 말을 걸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객분들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쓰는 표현도 알려주셔서, 한국 문화를 소개하면서 동시에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338기 김혜원 학생은 이탈리아에서 온 부부에게 경복궁을 안내했다. 김혜원 학생은 “두 분이 각 장소를 꼼꼼히 관람하고 싶어 하셔서 더욱 자세히 설명해 드렸다”며, “고종과 집옥재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서 정확한 정보 전달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관광객분들이 설명마다 호응해 주셔서 밝은 분위기에서 해설할 수 있었고, 제가 이탈리아 방문 예정이라고 하자 이탈리아의 음식과 커피 문화도 소개해 주셔서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유산해설사들의 이러한 경험은 역사 지식, 외국어 능력, 발표력, 현장 대응력, 문화적 자긍심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과정임을 보여준다. 학생들은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문화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고, 세계인과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미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국민의힘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9일(토) 오후 1시 열려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수백 명의 구민들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이헌승. 정성국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부산 유일 4년 연속 인구증가, 출생아 수 부산 1위, K-브랜드 지수 부산 1위, 전국최초 청년 친화도시 선정과 함께 아동, 청년, 가족, 고령 4대 친화도시를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증받아 모든 생애주기의 친화 정책을 완성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우수 지방자치대상,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 등 다수의 기관장상 수상으로 부산진구민의 자부심을 높였다고 평가받았다.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부전천을 청계천 같은 명품 생태하천으로 바꾸고 부산진구를 문화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이를 완성할 사람은 김영욱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이헌승 국회의원은 "국비확보와 지역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과 구청장의 호흡이 중요하다. 그곳에 김영욱 후보가 있다."라고 김 예비후보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김영욱 예비후보는 "20년 전 해운대구에 내줬던 부산 인구 1위 자치구 자리를 올해 다시 회복할 전망"이라며 민선 8기 성과로 출생아 수 부산 1위, 4년 연속 인구 증가, 전국 최초 청년 친화도시선정, 부산 최초 15분 도시 구축,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제 시행, 의료관광 부산 1위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단 없는 부산진구 발전을 위해 경험과 실행력, 미래 비전을 갖춘 사람이 필요하다"며, "구민들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부산진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수원 청명초등학교(교장 이종례)는 지난 4월 30일 전교생이 참여하는 학생 중심 체육행사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쟁 중심의 운동회를 넘어,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즐거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학년군별로 시간을 나누어 진행됐으며, 저학년(1~2학년), 중학년(3~4학년), 고학년(5~6학년)으로 구분해 각 학년의 발달 수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아이스브레이킹과 준비운동으로 시작해 ‘지구를 굴려라’, ‘파도타기’, ‘사다리 릴레이’, ‘계주경기’ 등 협동 중심의 활동으로 이어졌다. 특히 중학년에서는 ‘판 뒤집기’, 고학년에서는 ‘서바이벌 깃발잡기’와 같은 전략적 요소가 가미된 프로그램이 진행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학생들은 팀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협동심을 기르고, 경기 속에서 배려와 책임의 가치를 몸으로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힘을 합쳐서 경기를 하니까 더 재미있었고, 이기고 지는 것보다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대동놀이에서 모두 함께 춤추고 웃어서 정말 즐거웠다.”라며 체육대회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학부모 참관이 가능하도록 운영돼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 문화를 조성했다. 다만 학생 안전을 위해 관람 구역을 제한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했다.
청명초는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 활동 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수원 청명초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북구의 구포, 덕천 김태식 북구의회 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9일(토) 오후 3시 반도보라상가 1층 사무실에서 박민식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오태원 북구청장 예비후보, 김효정 시의원 예비후보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많은 시민들이 참석을 해 김태식 예비후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 예비후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이들의 안전통학을 위해 보안관 모자를 쓰고 교통안전지킴이로 아이들이 학교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게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한 의원으로 소문이 나있다. 또한, 구포, 덕천 일대의 도시재생과 교통. 안전 문제해결, 교육환경 개선등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CCTV 및 스마트 그늘막 설치, 공영주차장 확충, 친환경 정책 추진 등 다양한 성과를 남겼다. 특히 주민 간담회, 지역 축제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천했다는 평가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3회, 전국 지방 단위의 다수의 상을 받았고 2025년 연말에는 교육연합신문에서 주관한 행사에서 봉사공헌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태식 예비후보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자리를 꽉 메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주민들과 한마음으로 뛴 결과 공천을 받은 것 같다. 공천 과정이 숨 막히는 각축이었는데 모두 여기 계신 분들의 덕분이라고 본다. 민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걸 다시 알았다. 더욱더 현장에 충실히 뚜벅이 역할을 다하겠다. 아이들의 안전 통학은 물론이고 주민들의 가려운 부분들 귀 담아 듣고 초심을 잃지 않은 구의원이 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박민식 국회의원 후보, 오태원 북구청장 후보, 김효정 시의원 후보 그리고 구의원 후보들 원팀이 돼 승리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자."라고 말했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여서정(제천시청)이 5월 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진행된 '2026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 1일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서정은 주종목인 도마에서 14.600점(1위), 이단 평행봉 12.867점, 평균대 13.633점, 마루 13.000점을 받아 총점 54.100점으로 총 15명의 출전선수 중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윤서(경북도청, 51.167점), 3위는 박나영(경기체육고등학교, 51.067점)이 차지했다.
주니어 부문은 탁소민(합포중학교)이 45.599점으로 1위를 강율리아(영남중)가 43.168점으로 2위, 이혜진(서울체육중)이 43.03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5월 10일에는 2일차 경기가 진행되며 2일차 경기 후 국가대표가 선정된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용호1·2·3·4동) 유정기 시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발전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의지를 담은 메시지로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 예비후보는 최근 공개한 홍보 메시지를 통해 “포기 없는 열정과 뚝심의 4전5기, 딱! 한 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용호동 발전으로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밝히며 강한 도전 의지를 5월 9일(토) 드러냈다.
특히 그는 자신을 “말보다 행동으로 뛰는 지역일꾼”이라고 강조하며, 오랜 기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지역 정치는 주민 삶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주민 불편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용호동은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라며, “교통체계 개선과 주거환경 정비, 복지 확대, 교육환경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정치는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실천력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주민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유 예비후보는 “이제는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릴 시간”이라며, “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뛰는 든든한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유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을 잘 아는 후보”,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생활정치인”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정기 시의원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골목 현장 중심의 주민 의견 청취와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5월 7일(목) 맞벌이 가정 증가로 영유아 출근 시간대 돌봄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아침·저녁 돌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유치원에는 ‘유치원 시니어돌봄사’를 배치하고, 어린이집에는 아침돌봄 담당 교사 수당을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교육부는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유아 돌봄 특화형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올해 3월부터 전국 희망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치원 시니어돌봄사를 지원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전국 245개 유치원에서 408명의 유치원 시니어돌봄사가 활동 중이다. 이들은 유아 돌봄과 현장 이해 관련 특화교육 30시간을 사전에 이수한 뒤 유치원 현장에 배치돼 등·하원 지도와 아침·저녁 돌봄을 지원한다.
특화교육은 유아 기본생활습관, 유아 이해, 안전, 건강 분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부와 교육청, 육아정책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현재 해당 사업은 시범 운영 단계지만 현장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유치원은 돌봄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시니어돌봄사는 유아 돌봄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오는 2027년 유치원 시니어돌봄사 배치 수요를 적극 검토하고 관계부처와 협력해 지원 확대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아침돌봄 지원도 강화된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아침돌봄 담당교사 수당’을 신규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최대 2학급까지다.
그동안 어린이집은 정규보육시간인 오전 9시 이전 아침돌봄에 대한 별도 지원이 없어 이른 시간 돌봄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지원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아침돌봄 운영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다.
실제 정책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아침돌봄을 이용한 누적 영유아 수는 169만 20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9% 증가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아침돌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개선·보완 사항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정연 교육부 영유아지원관은 “맞벌이 가정 증가로 출퇴근 시간대 틈새돌봄이 학부모 양육 부담 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안정적이고 충분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담당 인력 보강과 예산 지원이 중요하다. 유치원 시니어돌봄사 배치와 어린이집 아침돌봄 교사 수당 지원을 통해 틈새돌봄을 더욱 촘촘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회장 우현호)는 지난 5월 6일부터 8일까지 충북자치연수원에서 충청북도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드론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지역 공무원들의 드론산업 이해도 향상과 행정 현장에서의 드론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드론 비행 실습과 드론 농구 체험, 영상편집을 중심으로 한 실무형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항공안전법 및 드론 관련 법규 △드론 정책 추진 방안 △2026년 국토교통부 드론실증사업 충청북도 선정 및 추진 사항 공유 △드론 농구를 활용한 비행 실습 △산업용 드론 비행 실습 △AI를 이용한 자료 작성 △드론 영상 편집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드론의 원리와 구조, 작동 방법을 이해하고 직접 비행 실습에 참여했으며, 드론 농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드론스포츠의 교육적·산업적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드론 촬영 영상의 편집과 AI 기반 자료 작성 교육도 함께 진행돼 공공행정 분야에서 드론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였다.
우현호 회장은 “그동안 충청북도는 국토교통부 드론실증사업에 한 번도 선정되지 못했으나, 2026 드론실증도시 구축 사업에서 드론스포츠 국제대회 분야 사업 추진을 통해 충청북도와 함께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 충청북도가 드론스포츠의 중심 지자체이자 K-Drone Sports Global 프로젝트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드론 농구를 비롯한 드론스포츠 콘텐츠를 기반으로 청소년 교육, 공무원 직무교육, 국제대회 운영, 지역 드론산업 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충북 공무원 대상 교육은 드론스포츠와 공공행정, 미래산업 교육을 연계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1차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0월에는 2차 교육이 예정돼 있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향후 충청북도와 협력해 드론스포츠 저변 확대와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 및 실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는 청주대학교 석우체육관에서 2026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선정 드론스포츠 국제대회가 개최된다.
대회는 국토부, 충청북도가 주최가 되고, 항공안전기술원,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충북대학교,청주대학교, (주)드론디비젼, (주)스카이봇이 주관하며, 뉴스충북, CAM방송, (주)더프로와이즈, 제이원호텔 등이 후원을 한다.
대회 관련 정보는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https://blog.naver.com/drone_sports)를 통해서 확인하고 접수할 수 있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재)부산광역시생활체육문화화센터는 5월 8일 센터 강당에서 ‘2026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회원 경로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어르신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회원증 전달식과 기념품 증정, 축하 공연,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부산시체육지도자협회 오정룡 회장과 회원들, 한국전통무예단체협의회 오동석 총재, 성덕주 관장도 자리를 함께하며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행사 의미를 더욱 빛냈다.
김영철 이사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사회의 기반은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땀과 사랑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든다는 것은 세월의 흔적이 아니라 삶의 지혜와 경험이 쌓여가는 아름다운 과정”이라며, “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생활체육과 문화 프로그램 확대, 세대공감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만큼은 모든 걱정과 근심을 잠시 내려놓고 서로 웃음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이 곧 우리 지역사회의 행복”이라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정성껏 준비한 행사 덕분에 큰 위로와 기쁨을 느꼈다”며, “어버이날에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광역시생활체육문화화센터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건강증진 활동, 세대공감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2026년 제1차 부사관 정책발전 세미나가 오는 5월 11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의원 황명선 의원과 (사)예비역 주임원사 연합회(회장 박경철)가 주최하고, 국회의원 황명선 의원, 대한민국 국방부, (사)예비역 주임원사 연합회가 주관한다.
부사관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군 전력의 핵심 축인 부사관 인력 운영과 위상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좌장은 전기석 충남대학교 안보융합학부 교수가 맡는다.
첫 번째 발제는 ‘부사관 인력위기,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발제자로는 박경철 교수, (사)예비역 주임원사 연합회 회장이 나서며, 부사관 인력 확보의 어려움과 우수 자원 유입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김준성 원광대학교 교수와 김영배 육군부사관학교 원사가 참여한다.
두 번째 발제는 ‘부사관 재도약을 위한 주임원사 정예화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발제는 김채식 교수, (사)예비역 주임원사 연합회 부회장이 맡으며, 위상 정립과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주임원사 제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토론자로는 박홍완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와 김진우 연합사단 주임원사가 참석한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부사관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적 제언을 함께 모으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우수 부사관 인력 유입, 장기 복무 여건 개선, 주임원사 제도 정예화 등 군 조직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직결되는 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박경철 회장은 “부사관은 군 전투력 유지와 장병 관리의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부사관 정책 발전을 위한 실질적 논의와 제도 개선 방향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김척수 사하구청장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420 신협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사하 곳곳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역 일꾼으로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생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5월 8일 밝혔다.
이어 “정치는 주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불편을 듣고 해결하는 봉사”라며, “항상 낮은 자세와 봉사정신으로 주민 곁을 지켜온 마음 그대로 사하 발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과 소통해 온 현장형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역 행사와 봉사활동, 생활 민원 해결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주민들과 호흡해 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사하의 마당발답게 지역 구석구석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챙기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 행정으로 사하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사하 발전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척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시 사하구 낙동대로 420 신협 3층에서 열린다.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5월 7일(목)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등 교육 관련 일부개정법률안 8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특수교육 지원 강화, 학교폭력 예방체계 구축, 교권보호 확대, 진로체험지원센터 설치 근거 마련 등 교육 현장 전반의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지원 확대와 교육활동 보호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우선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개정을 통해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조사 결과를 평가·공표하는 실태평가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각 대학의 장애학생 지원 수준과 정책 효과성, 학습권 보장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됐다.
또 다른 특수교육법 개정안에는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행동중재전문가를 배치할 수 있는 근거가 담겼다. 교육부 장관과 교육감은 행동중재계획 수립·실행·평가 등을 담당하는 전문가를 통해 장애 유형과 정도에 맞는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함께 통과됐다. 개정안은 학교용지 조성 특례 대상에 특수학교를 포함하고, 주택 리모델링 사업의 학교용지 확보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개발사업 시행자가 학교용지 확보나 학교시설 설치 비용을 시도교육청에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교육부는 이번 개정으로 특수학교 용지 확보가 쉬워져 특수교육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로교육법」 개정을 통해서는 국가-시도-시군구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시군구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근거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지역 기반 진로체험 교육에 대한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학술진흥법」 개정안에는 학술 관련 기관·단체 지원 확대와 연구윤리 실태조사 실시 근거가 담겼다. 인문사회 분야 학술지원 성과의 소유·관리 기준도 명확히 규정해 학술활동 기반 강화와 연구 성과 확산 체계를 마련했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도 이뤄졌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매년 5월 네 번째 월요일이 ‘학교폭력예방의 날’로 지정되고, 해당 주간은 ‘학교폭력예방주간’으로 운영된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교폭력 예방 취지에 맞는 행사와 교육, 홍보를 추진해야 한다. 교육부는 이를 통해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장애학생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참여하는 경우, 학생이나 보호자가 요청하면 특수교육 전문가 또는 장애인 전문가 의견을 반드시 청취하도록 의무화했다. 기존에는 위원회 재량에 따라 운영됐으나 이번 개정으로 장애학생 보호와 심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유아교육법」 개정안에는 유치원 운영위원회 위원과 후보자의 범죄 경력 등 결격사유 확인을 위해 관계기관에 자료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가 포함됐다. 교육부는 이를 통해 유치원 운영위원회 구성과 운영의 행정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을 통해서는 교육활동 보호 범위를 대면·비대면 교육활동으로 명확히 규정했다. 또한 반복적이지 않더라도 교육활동에 현저한 지장을 주는 민원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인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교육활동보호센터를 관할청이 직접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 근거도 마련했다. 교육부는 이를 통해 교권보호 실효성과 안정적인 교육활동 보호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생교육법」 개정안도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에는 외국교육기관의 평생교육 운영 근거와 평생교육사 보수교육 실시 근거가 포함됐다.
교육부는 외국교육기관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지고, 평생교육사의 전문성 강화와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양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조경)는 지난 5월 7일(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 부산지역 청소년수련시설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활동 현장의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안전역량 강화교육-응급 처치 일반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발생할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응급처치 일반과정 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상처 및 골절 처치, 갑작스러운 질병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참가자들이 직접 응급처치 실습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청소년 수련시설종사자들은 청소년활동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과 안전관리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부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활동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수련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및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문의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안전지원팀 ☎051-852-3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