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21(목)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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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수 부산 수영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해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인사, 정계 관계자들, 지인들, 고향 향우들, 학부모, 수영구민들 다수가 참석해 후보자를 격려하고 열열한 성원과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선거사무소 현장을 방문해 수영구에 대한 변화 요구와 기대감을 반영한 활기차고, 희망적인 자리여서 참석자들은 물론 후보자는 상기되고 의기 충만한 기회가 돼 용기를 얻었다.


황진수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행정이 구민들에 군림하는 구조가 아니라 구민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황 예비후보는 "이번에 수영 보건소(수영역) 앞의 높은 계단으로 구민들, 특히 노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부산 교통공사와 부산시를 개인 자격으로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엘리베이터 설치 예산 30억 원을 확정해 현재 착공 예정에 있고, 또 30년 방치돼 온 금련산 폐 방공터널을 지역 일자리와 소득 창출하는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10년 넘게 노력한 결과, 국·지방비 220억 원이 책정됐는데, 수영구청의 관심 부족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고, 자칫 무산될 수도 있는 안타까움에 처해 있어 이번 선거는 반드시 내가 되어 완결시키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다르게 반응한다. 비를 싫어하는 사람은 짜증 내고, 우산도 귀찮고, 차도 막힌다고 불평하지만, 또 어떤 이는 흙냄새가 좋고, 공기가 맑고, 식물과 꽃들이 생동감이 있다고 긍정적인 사람도 있는데 이런 다양한 구민들에게 다수가 행복해지고 안락한 수영구로 만들겠다고도 했다. 

 

황 예비후보는 "정치인의 말은 짧고 간단하며, 실천력이 있어야 한다. 헤밍웨이는 6개 단어로 소설을(For Sale(판매), Baby Shoes(아기신발), Never Worn(한 번도 신지 않음) 쓴 것처럼 나도 말은 짧게 실천은 신중하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으로 부산시교육청, 우리 교육지원청과 또 교육 전문가들과 협력해 학교 교육에도 상생해 가치관 교육을 강화 하겠다. 취학아동이 부족한 현실에서 수영구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지원으로 '교육은 희망이다'라는 목적을 달성하도록 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황진수 예비후보는 마치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 어니스트처럼 겸손과 도덕을 갖추고, 겉치레, 허세가 아닌 사랑과 정성으로 사람과 일을 대한다는 주위의 평가다. 시골(경남 합천군 묘산면) 출신이라 겉치레와 허세가 아닌 체면과 상황을 헤아리는 감각도 소유하고 있었고, 수영역 엘리베이터 설치를 끈기 하나로 해내는 결단력과 눈치도 빠르고 남달랐다. 

 

또, 2022년부터 지금까지 '스타투어'를 운영하면서 수영구민, 나아가 부산 시민을 위해 정이 사라진 시대, 특히 아파트 문화가 단절의 울타리 벽이 된 시대에 돈을 떠나 사람들의 관계를 이어주는, 즉 마음과 감정, 사랑 사이의 따뜻한 마음을 연결해 주는 정(情)이 많은 정치인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지도자로서 가장 중요한 단체를 이끌 지적 능력과 실행력, 진실성과 공익성을 공유한 도덕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황진수 예비후보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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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진수 부산수영구청장 예비후보

◇ (사)수영발전 협의회 회장 

◇ 금정산 국립공원 시민본부 이사 

◇ 부산광역시 지적발달장애인 복지협회 수영구지부 부지부장 

◇ 前국회의원 보좌관 

 

◇ 前수영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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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수 부산 수영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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