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21(목)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download_related.jpg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조경)는 지난 3월 24일(화), 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청소년수련시설 중간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지역 청소년수련시설 중간관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6년 부산 청소년활동의 활성화와 지역 청소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7년 청소년지도사 실습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기관별 준비 사항과 센터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습 운영에 대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효율적인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이조경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소년수련시설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 2579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산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중간관리자 간담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