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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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0일 부산남구청에서 나누리봉사단과 교육연합신문사에서 주최한 우수학생장학금전달식과 송년의 밤 시상식에서 식전공연에서 많은 내빈들로부터 열광적인 호응을 받은 래퍼 가수 '유자'가 많은 곳에서 러브콜을 받아 재조명받고 있다. 

 

이날 '모기송', '달려' 두 곡을 불러 행사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에게 랩이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보여줬다. 흑인들의 전유물로만 느꼈던 랩이 '래퍼 유자'에 의해 새로운 것으로 K-랩으로 재탄생되고 있다.


카와이 힙합의 독보적인 선두 주자 유자의 대표곡은 '모기송'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무해하고 순수한 에너지로 7080부터 MZ세대까지 남녀노소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아티스트이다. 유니크한 음색, 쉽고 중독적인 멜로디, 재미있는 가사가 담긴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힐링과 기쁨을 전하고 있다.


2019 '쇼미 더머니 8'출연 및 싱글 '모기송' 발매 2023년 '롯데자이언츠 응원가 공모전 Dream Of Ground' 특별상 수상, 배스킨라빈스 '아이스찹쌀떡', 부산우유 '1등 우유' 등 CM송 다수제작, 래퍼 나플라 앨범 u.n.upart.2 타이틀곡 '섬데이(feat. 유자. 개코)' 피처링 참여, 그리고 2024년-2025년 '래퍼 유자와 함께하는 장애인권공감콘서트' 진행 등 수많은 전국공연을 펼쳐 알아 주는 실력자다. 

 

특히, 래퍼 '유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항상 힘이 돼주는 (사)우리나눔봉사단의 회원으로 매주 노숙인 무료급식 등 많은 봉사활동을 열정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함께 노래하는 뮤지션들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 봉사에 동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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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유자', 새로운 느낌의 k-랩으로 팬들로부터 사랑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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