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5일 오전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의 첫 팬미팅이 열리기 전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해인은 1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행사에 참석한 40명의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했으며 음료 및 굿즈 판매 수익은 전액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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