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연아(고려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 행사)
김연아가 얼마전 유튜브 웹예능 '핑계고' 촬영에 임했다. 촬영분은 이번 달 중 공개 예정이다.
'핑계고'는 유재석이 별의별 핑계를 만들어 '찐친'들을 불러 모아 신나게 웃고 떠드는 콘셉트의 유튜브 콘텐츠다. 김연아는 오래전 MBC의 '무한도전'부터 유재석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6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00회 특집 출연 이후 2년여 만에 다시 예능에 출연한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핑계고'에서 김연아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감과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김연아의 남편인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군 복무를 마친 뒤 MBC '라디오스타', JTBC '톡파원 25시', 웹예능 '지편한세상' 등에 출연하며 김연아와의 러브스토리, 결혼 생활 등을 언급한 바 있다. 김연아 역시 '핑계고'를 통해 남편 고우림을 언급할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5월 고려대학교 개교 120주년을 맞아 진행된 기념식에서 축사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6월에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공식 설명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중 하나로, 2010년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 2019년과 2013년 세계 선수권 금메달 등 수많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