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30(토)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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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마’선거구에 출마한 고선화 후보(현 남구의회 부의장)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주민들에게 더욱 낮은 자세로 다가가기 위해 가족과 함께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5월 29일 밝혔다.


특히, 고선화 후보의 남편이 남구 지역 골목길과 주택가를 돌며 3걸음마다 큰절을 올리는 3보1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주목을 받고 있다. 


무릎을 꿇고 온몸을 바닥에 낮추는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묵묵히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고선화 후보는 현재 부산 남구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무엇보다 여러 자녀를 둔 다둥이 엄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오랜 기간 가정과 지역사회를 함께 돌보며 생활정치의 중요성을 실천해 온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 후보는 "아이들을 키우며 체감한 교육·복지·안전 문제는 곧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의 3보1배 역시 정치인이 주민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주민 앞에 더욱 낮은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남은 선거기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은 "가족이 함께 선거운동에 나서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특히 다둥이 엄마로서 생활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아는 후보인 만큼 주민들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챙겨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선화 후보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육, 복지, 안전, 돌봄 정책을 중심으로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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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화 부산남구의원 후보, 가족과 함께하는 진심의 3보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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