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조경)는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청소년 상상티(T)움' 실무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청소년 상상티(T)움 운영 실무자들이 고성군청소년센터ON, 진주스포츠가치센터 등 선진 기관을 방문해 공간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하고, 상상티움에의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조경 센터장은 “청소년 상상티(T)움이 지역 청소년의 창의성과 진로 역량을 키우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와 사례 공유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상티움이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상상티(T)움은 청소년이 4차 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산광역시가 지정한 청소년 전용공간이다.
부산 지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기관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3D프린팅, 웹툰, 바리스타, 미디어 크리에이터, 뮤직비디오 제작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신청 및 문의는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051-852-3461, 내선 2번)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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