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 정보통신공사업체와 제대군인 취업 간담회 개최
충북 소재 5개 기업 참여…전직지원제도 소개 및 협업 방안 논의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청장 서승일)는 지난 7월 15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충북도회에서 정보통신공사 분야 주요 업체를 대상으로 제대군인 취업 지원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 지역 정보통신공사 분야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대군인에 대한 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다몬시스템, ㈜인피니티네트웍스, 신우아이앤에스, ㈜제이케이씨큐리티, ㈜대건전기 등 5개 기업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대전지방보훈청은 간담회에서 국가보훈부에서 운영 중인 제대군인 전직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정보통신공사 분야와의 협업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승일 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충북도회를 비롯해 대전·충남·충북 지역의 다양한 기업체들과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제대군인의 전문성과 성실함을 널리 알리고, 기업의 적극적인 채용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역 내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보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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