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2(토)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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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곡중학교(교장 이선희)는 ‘에어로빅’과 ‘씨름’ 두 종목의 교기를 둔 학교로, 2025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었다고 지난 6월 30일 밝혔다.


전국소년체전은 전국 각시도를 중심으로 우정과 화합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스포츠 대회로 2025학년도는 김해종합경기장 등 경상남도에서 개최됐다.


신곡중학교는 이번 전국소년체전 에어로빅에서 ▲5인조 금메달 (서예진 최서연 강민서), ▲3인조 은메달 (서예진 최서연), ▲개인동메달 (서예진)을 석권하였고, ▲씨름은 4강, 8강에 진출했다.


에어로빅 코치(박복희)는 “그동안 힘들게 연습해 왔는데도, 아이들이 잘 따라와 줘서 좋은 결과를 거둔 것 같다. 또한 신곡중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분이다. 신곡중학교 에어로빅 선수들의 기량은 현재 전국 최상위가 2026년에도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이선희 교장은 “중학교 시기에 학업과 운동을 모두 해내는 것이 참으로 힘든 일인데, 열심히 해 준 학생들이 참 대견하다. 우리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건강한 미래의 삶을 열어나갔으면 한다. 또한 2025년 전국소년체전의 슬로건이 ‘동행·행복·건강한 삶’이듯이 스포츠를 통해 함께 하는 즐거움 속에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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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곡중, 전국소년체전 에어로빅 전 종목 메달 석권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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