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ABL생명이 업계 최고 수준의 설계사 정착률과 균형 잡힌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4일 ABL생명은 지난해 설계사 정착률이 81.5%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100% 내근 직원형 영업관리자 체제를 기반으로 지점장, 팀 매니저, 육성 매니저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설계사 이탈률이 높은 업계 현실 속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다.
설계사의 안정적인 정착은 고객과의 신뢰 형성으로 이어지며, 이는 높은 계약 유지율로 이어졌다. ABL생명의 13회차 계약 유지율은 92.1%, 25회차는 78.7%로,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지난해 업계 평균(13회차 87.5%, 25회차 69.2%)을 크게 상회한다. 이는 ABL생명이 판매 과정에서 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자산운용 부문에서도 ABL생명은 탄탄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연간 자산운용수익률은 4.3%로, 금융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ABL생명은 2017년부터 매년 3% 후반~4%대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업계 평균을 지속적으로 웃돌고 있다.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ABL생명의 전략은 상품 포트폴리오에서도 확인된다. 이 회사는 다양한 건강보험 상품을 통해 보장성 보험 중심의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간병보험 상품도 출시했다. 지난달 선보인 ‘(무)ABL우리가족THE케어간병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은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단계별 보장을 제공하고, 선택 특약을 통해 간병인 비용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1954년 설립된 ABL생명은 국내에서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진 생명보험사로, 전국 87개 법인대리점과 23개 제휴 금융기관, 2100여 명의 전속 설계사 네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BL생명 관계자는 “높은 설계사 정착률과 보장성 중심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안정적인 자산운용 전략은 ABL생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보험 서비스와 신뢰받는 경영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