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서울청소년센터, 청소년 캠프 프로그램 운영
당일형 캠프 꿀밤(Honey Bomb), 학교로 찾아가는 스쿨 오브 캠핑 운영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5월부터 11월까지 서울시 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한 당일형 캠프 ‘꿀밤(Honey Bomb)’, 학교로 찾아가는 도심 속 1박 2일 캠프 ‘스쿨오브캠핑’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센터에서의 당일 캠프 또는 학교에서의 1박 2일 캠프활동으로 진행하며, 공동체활동, 캠핑활동, 레크리에이션, 야외 음식만들기 등의 캠핑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와의 관계 개선, 협업 능력 향상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참가 청소년은 “학교가 아닌 다른 공간에서 활동한 경험이 새로웠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 다른 청소년은 “학교에서 캠핑 활동은 생각도 못했는데 텐트를 직접 만들어 보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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