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2(토)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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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재단(이사장 윤일현)과 UNPEC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희경)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4월 10일 오전 11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들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일현 이사장을 대신해 이홍길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두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민들의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금정문화재단과 UNPEC는 ▲지역 주민의 사회적 가치 확산, ▲사회 참여 독려 및 역량강화, ▲기관 간 협력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손발을 맞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다.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이 사회적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UNPEC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UNPEC 김희경 이사장도 "부산 문화예술의 메카인 금정문화재단과 함께 해서 영광이다. 금정구의 가치를 높이는데 역할을 다할것이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지역사회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두 기관이 만들어갈 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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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재단-UNPEC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 문제 해결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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