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푸른샘초등학교, 안정적 개교! 힘찬 첫걸음! 사진2.jpg

 

경기도 양주 푸른샘초등학교(교장 김경이)는 3월 10일(월), 2025학년도 양주 회천택지개발지구의 첫 번째 신설학교 총 24학급으로 개교했다고 밝혔다.


푸른샘초 교육공동체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의 시작을 위해 철저한 준비와 세심한 배려로 안정적인 개교를 이끌었다.


이러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 개교 당일 시업식과 입학식뿐만 아니라 아침늘봄, 초등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 초등돌봄교실 등 여러 활동을 차질 없이 운영하며 아이들을 맞이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철저히 사전 준비된 학교의 모습에 신설학교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내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푸른샘초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가졌다.


학부모들도 개학 후 일주일을 보내며 학교 운영에 대해 더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한 학부모는 “신설학교에 가게 돼 걱정이 있었지만, 선생님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며, “특히, 아침늘봄을 운영해 맞벌이 가정 부모가 출근 전에 안전하게 자녀를 맡기고 갈 수 있어 안심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은 “안정적인 개교를 위해 노력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푸른샘초 김경이 교장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여러 지원 덕분에 신설학교를 안정적으로 개교해 운영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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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푸른샘초, 제1회 입학식…총 24학급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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