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PEC, 중장년 건강 위한 새로운 시작…스포츠 테이핑 특강 열어
화신사이버대 고규철 교수, 기초이론과 실제 활용법 소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유엔PEC사회적 협동조합(이사장 김희경)은 평화, 교육, 문화, 예술의 슬로건으로 국내외 소외계층에 후원을 하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집 밖에 나오지 않은 청년들 멘토링 사업인 '청춘 브리지'를 통해 청년들과 소통을 통해 사회에 발을 딛도록 도와줘 각 지자체에서 많은 호응을 받아 앞으로는 더 큰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2025년에는 평화음악회를 준비 중에 있어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유엔PEC자문회의자문위원회 워크숍을 한 달에 한 번 열어 자문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월 8일(토) 오전 11시 화신사이버대학교 1층 강당에서 유엔PEC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중장년 건강을 위한 새로운 시작, 스포츠 테이핑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유엔PEC사회적 협동조합이 주최해 중장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강연은 고규철 교수(화신사이버대학교)가 맡아 스포츠 테이핑의 기초 이론과 실제 활용법을 소개하며 중장년층이 흔히 겪는 통증의 완화와 근육 지원을 위한 테이핑 요령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실습 에서는 흉쇄유돌근(목 근육), 판상근(목과 등연결 근육), 대퇴사두근(허벅지 앞쪽근육) 등에 대한 테이핑 방법을 직접 배우며 참가자들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실습과 정에서 조지현 교수가 보조 강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이 테이핑 방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
김희경 유엔PEC 이사장은 "오늘 스포츠 테이핑 강좌는 중년들에게 오는 관절염 등 정말 필요한 곳에 통증을 완화해 주는 기술로 가정과 주위에 꼭 필요한 강좌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