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교육지원청, ‘학교폭력예방 ·사아버범죄 예방·교통안전·생명존중’ 캠페인
안전한 학교 환경 위해 군청·경찰서·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교육공동체가 합동 진행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선)은 9월 24일(화) 칠원중·고등학교 교문 일대에서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 환경을 위한 ‘학교폭력예방·사아버범죄 예방·교통안전·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안교육지원청을 비롯해 함안군청, 함안경찰서, 함안보건소, 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함안성가족족상담소, 함안군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칠원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현수막과 피켓·홍보물품을 이용해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폭력·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에 대한 학생들의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했으며 아동학대, 성폭력, 등하굣길 안전사고, 흡연 및 유해환경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박영선 교육장은 “요즘 학교폭력은 사이버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점점 다양한 형태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앞으로도 경각심을 가지고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와 예방 교육 등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