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렴 통통데이' 시간 가져
교육장과 함께하는 the-청렴 소통, 공감의 날 ‘통통데이’ 실시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은숙)은 6월 26일(수) 삼동면 독일마을 및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교육장과 함께하는 the-청렴 소통, 공감의 날 통통데이’를 실시했다.
the-청렴 통통데이는 기관장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화합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서로 간의 이해와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남해교육지원청에서 야심차게 2024년도 시작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청렴 부패 현안을 분석해 지원청에서 실천 가능한 청렴활동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으며, 나아가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직장 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남해 편백자연휴양림에서의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겸해 진행했다.
오은숙 교육장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서로를 신뢰하는 즐거운 조직문화 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청렴을 공기와 같이 느끼지는 못하지만 우리들 일상생활 속에서 퍼져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남해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직장 내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깨끗한 교육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청렴 관련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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