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교육지원청, 2024.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대상 '기초교육' 실시
학부모 및 교육지원청 직원 11명,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남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송호찬)은 6월 19일(수) 함양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관내 학생상담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기초교육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감 연구소' 박미송 대표의 ‘그림책으로 마음을 읽다’라는 주제로 독서치료에 대한 이해 및 체험시간을 가졌다.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학부모와 지역 인사를 학생상담자원봉사 요원으로 양성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돕기 위해 구성됐다.
함양에서는 올해 초등학교 3명, 중학교 3명, 고등학교 2명, 교육지원청소속 3명으로 총 11명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로 조직됐다
송호찬 함양교육장은 “학생상담자원봉사제라는 건전한 교육공동체의 구축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배우고, 그 속에서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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