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외고-캐나다 BCCA, RCA 학생 방한 국제교류 활동 및 프로젝트 활동 참여를 통한 문화 교류
캐나다 방한 국제교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전남외고 학생들의 끊임없는 여정
[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
전남외국어고등학교(하순용)는 5월 28일부터 3일 동안, 전남외고 유네스코학교 동아리 학생들과 캐나다 RCA, BCCA 학교 학생들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교류 기간동안 교내 체육대회를 함께 관람하며 전교생이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스포츠 경기를 보고 즐기며, 유네스코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한국전통공예 체험,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전남외고 학교 정규수업에도 함께 참여하며, 영어와 전공어 수업을 들으며 학급 친구들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등 문화 교류의 시간을 이어나갔다.
30일에는 전라남도교육청 주관 글로컬미래교육박람회 ‘글로컬 프렌드십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을 쌓으며 시간을 함께했다.
2학년 오00 학생은 “어렸을 때 캐나다 랭리에 살았던 적이 있는데, 그 곳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니 오래 전 친구를 만난 느낌이였고 나중에 다시 꼭 보자는 약속을 하며 작별 인사를 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캐나다 인솔 교사(Peck Lim)은 “ 우리 학생들이 한국에서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캐나다에 오게될 때 학생들이 BCCA(British Columbia Christian Academy)도 꼭 방문했으면 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전남외고 학생들은 내년 2월에도 캐나다 RCA(Regent Christian Academy) 학교를 방문하는 국제교류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미국, 호주, 캐나다, 인도, 일본, 중국 학교와의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