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30(토)
 
[교육연합신문=김경영 기자]
 
전남해남교육지원청은 9월 15일(월)부터 18일(목)까지 4일간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를 앞두고 초중학교 학부모 13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진로교육 역량강화 및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해남에서 태어나 초중학교를 졸업했고 교직생활 2/3를 해남에서 봉직했으며 9월 1일자로 해남교육지원청에 부임한 최장락 교육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최장락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자녀의 진로교육은 몇 번을 강조해도 전혀 부족하지 않다.”며 더불어 “자녀들이 꿈과 끼를 살릴 수 있고 아이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부모의 바른 인식 고취를 확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전남도내 진로관련 전문가인 대교협진로진학상담교사 박행심(순천교육지원청 파견교사)을 강사로 초빙하여 자유학기제와 진로, 변화하는 입시정책 및 진로교육에 대하여 열띤 강의를 진행하였다.
 
김은옥 학부모는 “작년 진로 아카데미 교육이 유익하여 올해도 신청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고 날마다 많은 것들을 배워가는 것 같아 매우 좋다. 그리고 좋은 강의 준비해 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참석한 다수의 학부모들도 “계속되는 아카데미 강좌 수강을 주변에 적극 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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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선생님, 최고의 선생님'은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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