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실천하는 내 고장 인천 사랑!
인천서부교육청 향토체험사례 발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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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개최되는 이 대회는 인천의 특색 먹거리 등 6개의 테마 중심의 체험 학습을 통해 인천의 역사와 문화 속에 내재한 자랑스런 전통 문화를 계승 발전하고 인천의 자랑거리를 찾아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하상철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선구적 개척정신을 지닌 우리 고장 인천의 자랑거리, 유적지, 문화, 미래의 발전 변화 모습 등을 직접 찾아보고 학습과 연결하면서 애향심을 키워 나가려는 참석자의 노력을 격려하고 이러한 애향정신의 꾸준한 확산을 부탁하였다.
학교 교육과정 활동 속에서 이루어지는 동반체험, 개별체험, 공동체험철 내용을 직접적인 체험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학교 예선 대회를 거쳐 선발된 초등학교 75편, 중학교 41편의 보고서를 실천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1차 심사하여 초등학교 15편, 중학교 10편이 2차 발표심사에 참가하였다.
‘황화산의 푸른 하늘을 꿈꾸며’로 대회에 참가한 인천목향초등학교 윤가은 학생은 "이번 체험 학습을 통해 우리 동네를 더 사랑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더 맑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실천하는 환경 지킴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향토체험사례발표대회를 통해 깊이 있고 체계적인 탐구활동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인천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