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26(월)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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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운영대표 박수영)은 지난 10월 24일(토)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제31회 금련산축제에 참가해 “할로윈 호박 랜턴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10월 2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금련산축제에는 관람객 1,5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청소년의 꿈이 빛나는 락&스타!’ 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 락 밴드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됐다. 이번 체험부스는 청소년들이 지역 축제에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직접 작품을 만들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약 3시간동안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체험부스에서는 LED 조명을 활용한 호박 랜턴 만들기를 통해 참여자들은 모루를 엮어 랜턴 손잡이를 만들고, 다양한 장식 파츠와 아크릴 마카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박수영 운영대표는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청소년 축제에 동참해,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및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31회 금련산축제에는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동래구청소년센터, 동명대 한국어교육다문화학과, 양정청소년수련관, 사하구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 관련 유관 기관에서 15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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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제31회 금련산축제 체험부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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