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한 조선으로의 시간여행, ‘Back to the 조선’ 결과 발표회 개최
문화예술교육연구소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통해 역사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한난희 기자]

문화예술교육연구소문이 운영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Back to the 조선」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3일 자체 결과발표회를 개최한다.
「Back to the 조선」은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체험을 통해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조선시대의 역사와 생활문화, 전통예술 등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창작활동을 이어오며 ‘역사 속으로 떠나는 문화예술 여행’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가족 간의 유대감과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마지막 여정은 특별한 방식으로 마련된다. 결과발표회를 앞둔 주에는 그동안 프로그램에서 함께 배워온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을 되돌아보는 ‘역사문화 골든벨 퀴즈대회’가 운영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골든벨 퀴즈대회는 참가자들이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익힌 조선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내용을 가족과 함께 풀어보며 배움의 과정을 즐겁게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단순한 지식 확인을 넘어 가족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지난 활동을 추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10월 3일에는 「Back to the 조선」 자체 결과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온 결과물과 활동의 과정 등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문화예술교육연구소문 기획자 고민지는 “Back to the 조선은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렵고 딱딱한 지식으로 전달하기보다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만들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를 알아가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프로그램의 마지막까지 참가 가족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그동안의 경험을 하나의 소중한 문화예술교육 경험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며 창의성과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Back to the 조선」은 문화예술교육연구소문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10월까지 진행된다.
■ 프로그램 개요
프로그램명 : 202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Back to the 조선」
주제 : 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가족 문화예술교육
운영기관 : 문화예술교육연구소문
운영기간 : ~ 2026년 10월 둘째주
주최·주관 : 문화예술교육연구소문
후원 : 경상남도,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주요 프로그램 : 역사·문화예술 체험, 가족 창작활동, 역사문화 골든벨 등
역사문화 골든벨 : 결과발표회 전 주 운영 예정
자체 결과발표회 : 2026년 10월 3일
문의 : 010-9308-3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