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우리금융캐피탈의 장가연과 박수현의 경기에서 장가연이 25:11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두 선수는 초반부터 득점을 하며 각축전을 벌이며 팽팽한 균형이 이어졌다. 박수현 선수가 중반부터 득점에 실패하며 주춤한 틈을 타 부진한 가운데 장가연은 꾸준히 득점을 해나갔다. 감이 살아난 장가연은 뱅크샷 등 무서운 기세와 집중력으로 연속득점을 했다. 박수현의 추가 득점으로 추격을 했으나, 장가연은 연속득점을 이어가며 먼저 25점을 득점하며 제한시간 내 경기를 마무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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