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비치발리볼 남자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강원도 고성 공현진 해변에 마련된 특설 코트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하고 있다.
남자 대표팀은 오정택·배상빈, 배인호·여민수 2개조 총 4명으로 구성돼 있다.
남자 대표팀은 지난 4월 '2026 산야 아시아 비치경기 대회' 출전 후 각자 훈련을 해오다 7월 소집돼 아시안게임 대비 집중 훈련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정택, 배상빈, 배인호, 여민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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