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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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피겨 프린스 차준환, '2025 빙상인의 밤'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차준환이 4월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그렌드 볼룸에서 진행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 및 빙상인의 밤'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준환은 이번 행사 직전에 모교인 고려대에서 진행된 고려대 120주년 특강에서 "느리지만, 결국 해내는 힘"이란 주제로 강연을 마치고 행사에 참여했다. 차준환은 2025 토리노 동계 유니버시아드 동메달,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따내는 훌륭한 성적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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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포토] 피겨 이해인, '2025 빙상인의 밤' 참석해 자리 빛내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4월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그렌드 볼룸에서 진행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 및 빙상인의 밤'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해인은 2023년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은메달, 2023년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금메달등 뛰어난 실력으로 한국 피겨를 이끌어가는 선수다. 지난 2025 보스턴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는 9위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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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포토] 피겨 간판 김채연, '2025 빙상인의 밤'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김채연(수리고)이 4월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그렌드 볼룸에서 진행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 및 빙상인의 밤'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채연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루며 다시 한번 국내 여자 피겨의 1인자임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갖게 하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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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부산서구청 내 부설 주차타워 준공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서구청은 오래된 청사와 함께 몇 대 주차하지 못하는 청사 주차장 때문에 많은 민원이 발생해 오다가 4월 23일(수) 오후 2시 부산 서구청사 내에 '서구청 부설 주차타워'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는 열정맨, 슈퍼맨으로 통하는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의 서구와 구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결실을 맺은 결과물이다. 2년 전 조례법안을 만들어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가진 서구청 주차타워는 옛 충무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사용하면서 주차공간과 녹지공간이 혼재돼 있어 주차공간이 만성적으로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러한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지역주민들과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 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52면 규모의 주차 타워를 신축했다. 이날 2년 전 조례안 발표를 한 주인공 이현우 구의원을 비롯해 공한수 서구청장, 최도석 시의원, 김혜경 구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 모든 것은 서구와 서구민을 위해 항상 열심히 봉사활동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이현우 구의원의 노력의 산물이다. 이현우 서구의회 의원은 "이번 주차 타워 준공을 계기로 그간 만성적인 주차난이 좀 해소되고, 무엇보다 서구청을 찾은 민원인들의 편의도 크게 향상되길 기대하면서, 앞으로 우리 구에서는 주차 타워분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서구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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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포토] 피겨 윤아선, 이재근 '2025 빙상인의 밤'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윤아선(수리고), 이재근(수리고)이 4월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그렌드 볼룸에서 진행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 및 빙상인의 밤'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아선 선수 이재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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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포토] 한국을 대표하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 '2025 빙상인의 밤'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차준환·이시형·이재근·김채연·이해인·윤아선 등 현 국가대표와 한국을 대표했던 피겨 선수들이 4월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그렌드 볼룸에서 진행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 및 빙상인의 밤'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준환·이준형·최다빈·이시형·윤아선·이해인·김건희·김채연·김유재·김유성·이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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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 2025 빙상인의 밤 행사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그렌드 볼룸에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 및 빙상인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과 코치, 빙상 관계자 및 빙상 원로 등 수백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김재열 회장의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여러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진 후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에 취임한 이수경 회장의 인사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미 지난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수경 회장은 "감사하다"는 말을 시작으로 회장 당선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네 가지 약속이자 목표를 밝혔다. 이수경 회장은 "‘모두 함께 즐기는 빙상’, ‘체계적인 선수 육성’, ‘국제적 협력 강화’, ‘안정적인 지원 기반’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하며, "한국 빙상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경 회장 이어 '2025 빙상인의 밤' 유공 표창이 진행됐다. 공로상은 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 최우수 직원상은 오봉택 대리, 최우수 심판상은 한명섭 심판(스피드 스케이팅), 최우수 지도자상은 백철기 감독(스피드 스케이팅), 우수 선수상은 김민선 선수(스피드 스케이팅), 최우수 선수상은 최민정 선수(쇼트트랙)가 수상했다. 표창 수여 후 지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의 상장 수여 및 포상도 진행됐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이준형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저녁 식사를 하며 선수들과 행사 참석자들은 서로 대화하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사를 마친 후 빙상 선수들, 코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 행사는 마무리됐다. 24-25시즌은 마무리되고 2026년에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세계적인 수준의 빙상종목 한국 대표 선수단이 어떤 결과를 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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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송옥주 의원, '여객기 참사 재발방지 패키지법' 대표발의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경기 화성(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지난 4월 19일 '공항시설법'과 '습지보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12·29 여객기 참사’에서 드러난 조류충돌(버드 스트라이크) 사고와 조류 서식지 보호의 제도적 미비, 공항개발 과정의 환경안전 공백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입법으로, 지난 2월 국회에서 열린 ‘경기국제공항 추진 안전성 검토 정책토론회’의 후속 조치다. ‘12·29 여객기 참사’는 항공기가 조류와 충돌하며 인명 피해 위협을 초래한 사건으로, 공항개발 시 생태위험 요인을 반영하지 못한 제도적 허점을 드러낸 바 있다. 개정안 중 '공항시설법'은 앞으로 국토교통부장관이 공항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해당 지역의 조류충돌 위험성을 사전에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조류충돌 방지계획’을 포함하도록 의무화했다. 이는 2024년 기준 무안국제공항에서의 조류충돌 발생 건수가 인천국제공항의 10배에 달한다는 통계에 따라, 공항 개발 전 단계부터 조류 위험을 제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또한, '습지보전법' 개정안은 기존의 멸종위기종 중심 보호기준을 보완해 환경부장관이 보호 필요성을 인정하는 지역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추가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갯벌 생물을 비롯한 흔하지만 생태적으로 핵심적인 자원까지 적극 보호하겠다는 입법적 방향성을 반영한 것이다. 아울러, 습지보호지역 내 제한행위에 ‘공항 및 항만 건설사업’을 명시함으로써 대규모 개발로 인한 생태계 훼손을 사전에 차단하는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 이러한 입법은 최근 환경영향 검토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된 경기국제공항 후보지(화성 간척지, 화옹지구) 문제와도 직결된다. 해당 지역은 람사르협약 평가 기준을 충족하는 국제적 철새 도래지이다.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약 15만여 마리의 철새가 서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및 시민단체의 의견 수렴 없이 공항 후보지로 지정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민사회와 환경단체는 강한 반발과 우려를 표하고 있다. 송옥주 의원은 “조류충돌로 인한 항공사고는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위협”이라며, “조류서식지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공항 개발 과정에서부터 이를 고려하는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항 인근 생태계가 무너질 경우, 국민 생명뿐 아니라 국제적 신뢰까지 타격받을 수 있다”며, “국토개발과 환경보호가 균형을 이루는 입법, 그것이 바로 이번 개정안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5-04-23
  • 전남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22일(화) 보성 다비치 콘도에서 관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 위원 및 학교폭력 제로센터 업무 담당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학교폭력대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의 복잡·다양화에 대응하고, 심의위원의 전문성과 공정성, 그리고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 선도라는 심의위원회의 본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둔다. 연수 주요 내용은 ▲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의 최근 주요 재결례 분석 ▲ 분쟁 조정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 ▲ 실제 심의 상황에 필요한 질문 등이다. 특히, 학교폭력 관련 불복 사례를 줄이기 위한 방안, 학교폭력 유형에 따른 대응 방안, 관계 회복 중심의 사안 처리 방향에 대한 논의도 심도 있게 진행됐다.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서, 심의위원이 실제 상황에서 판단하고 조율하는 역량을 길러주는 실천 중심 연수”라며 “앞으로도 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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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5-04-23
  • 뇌출혈로 쓰러진 68세 김정애 씨, 4명의 생명 살리는 뇌사 장기기증 실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3월 18일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김정애(68세)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천사가 돼 떠났다고 4월 23일 밝혔다. 김 씨는 3월 6일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폐장,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해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김 씨의 가족들은 “죽으면 자연으로 돌아가는데 기증을 통해서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결정이 어렵지 않았다. 또한, 기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가 쓰러졌을 때 주저 없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도와 주신 시민들과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 그리고 치료를 잘해주신 의료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심정지였던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난 김 씨는 밝고 쾌활했고 누구에게나 밝게 웃는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힘든 일 앞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아끼지 않는 자상한 사람이었다. 김 씨는 평소에 음악을 좋아하여 평소에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기나, 공연을 보러 가는 것을 좋아했다. 교회에서는 남편과 함께 30년 넘게 성가대 활동을 했다. 주말에는 교회에 가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참여하거나 남편과 함께 찜질방을 가는 시간을 보냈다. 김 씨의 아들 한국란 씨는 “어머니, 눈을 감고 어머니를 생각해 보면 언제나 밝게 웃으시는 모습만 생각나요. 이제 그 모습을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프지만, 하늘에서는 더 밝은 모습으로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며, 다른 생명을 살리는 기증을 결심해 준 기증자 유가족의 숭고한 생명나눔에 감사드린다. 이러한 기적과 같은 일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환하게 밝히는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5-04-23
  • 함평교육지원청, ‘함그래 플로깅’으로 지역과 그린 미래 실천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이 4월 22일(화} 함평엑스포공원 수변공원에서 교육공동체와 함께 ‘함그래(함평 Green 미래) 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함평나비대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지역 밀착형 환경정화 활동으로 기획했다. ‘함그래 플로깅’에는 함평학부모회연합회 임원, 마을교육공동체 대표, 함평군청 환경관리과 직원, 함평교육지원청 교직원 등 다양한 교육 주체가 참여해 수변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함그래’라는 이름 아래 환경보호를 향한 공동의 의지를 나누며,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사탕수수 소재 다회용컵을 활용하고, 걷는 동안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실천 중심의 활동을 이어갔다. 아울러 플로깅 활동에 앞서 함평교육지원청 교직원을 대상으로 간단한 청렴 캠페인도 함께 이뤄졌다. 청렴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투명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함평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함평교육발전특구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다지고, 생태‧환경 중심의 지역 연계 교육 실현을 위한 실천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박정애 교육장은 “이번 ‘함그래 플로깅’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 활동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가꾸는 소중한 발걸음”이라며 “학생, 학부모, 마을이 하나 되어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교육문화를 확산해 가겠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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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부산, '2025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백성언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2025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4월 22일 밝혔다. 부산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와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부산’ 브랜딩, 요트 문화 대중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요트협회가 주관한다. 올해 20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대형 요트(크루저) 대회로, 10개국에서 34팀(척) 28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친다. 참가자들은 4월 24일 사전 등록을 시작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기를 치른다. 특히, 경기 첫날인 25일에는 20주년을 기념해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모든 팀이 해상퍼레이드를 펼치며 출정식을 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박진감 넘치는 요트 경기를 더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경기관람정이 운영되며, 대회 2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 티셔츠 만들기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해양환경지키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재사용컵(텀블러) 소지자에게 음료를 제공한다. 부대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busansupercup)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기관람정은 1항차당 5대에 총 130명이 탈 수 있으며, ▲4월 25일 오후 1항차 ▲4월 26일 오전, 오후 각 1항차 ▲4월 27일 오전 1항차 총 4항차가 운영된다. 경기관람정에서 경기를 즐기고 싶은 시민은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댓글로 응원 메시지를 남겨 신청할 수 있으며, 탑승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이 외의 자세한 내용은 부산슈퍼컵 조직위원회 사무국(☎ 051-747-1982)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재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대회는 요트대회를 넘어 해양레저 문화 축제의 장으로, 아름답고 역동적인 경기를 통해 부산 바다와 요트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명성과 전통을 이어,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가 세계적인 해양레저관광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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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강진교육지원청, 공감소통으로 학교 브랜드와 독서교육 집중 조명
    [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 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운영섭)이 3월부터 4월까지 특수학교를 포함한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로 찾아가는 강진교육 「교육장 공감소통」’을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감소통은 ‘글로컬 미래교육 1번지 강진’ 실현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강진교육의 현장성을 강화하며 ‘학교가 주도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현안 청취를 넘어서 각 학교의 교육 방향과 학교 브랜드, 학생 주도 독서 활동 등의 교육과정 전반을 살피고 소통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사전의전을 최소화해 자유롭고 개방적인 분위기 속에서 실제적인 학교현안과 건의사항을 나눌 수 있었다. 현장에서 제안된 내용은 각 부서의 검토를 거쳐 학교에 안내됐고, 일부 사항은 전라남도교육청 정책에 반영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예를 들어,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순회교육 지원, 학교시설 보수 예산 검토 등 구체적인 조치가 뒤따랐다. 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 학교의 교육 철학과 지역이 결합된 특색교육 및 독서인문교육을 강화해, ‘글로컬 미래교육 1번지 강진’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체제를 구성할 계획이다. 교육장 공감소통으로 확인한 각 학교 브랜드와 독서교육의 가치는 강진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이렇듯 교육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행정에 반영함으로써, 현장 중심 교육행정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관내 학교로부터 받았다. 윤영섭 교육장은 “학교가 중심이 되는 교육을 위해서는 교육장이 먼저 현장을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공감소통을 통해 현장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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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소식
    2025-04-23
  • 부산 남구, 2025년 동장 직무성과계약 체결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2025년도 동 행정의 책임성과 성과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4월 21일(월) 남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17개 동 동장들과 직무성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각 동이 한 해 동안 달성할 성과 목표를 사전에 설정하고, 이에 대한 이행을 구청장과 공식적으로 약속함으로써 행정복지센터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책임행정을 구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성과 평가 지표는 총 15개로, 이 중 14개는 공통 지표, 1개는 각 동의 특성을 반영한 고유 지표로 구성된다. ▲공통 지표은 주민자치회 운영 실적, 지역 안전관리 등 구 전반에 걸친 정책 이행 실적 ▲고유 지표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밑반찬 지원사업, 걷기 동아리 운영 등 각 동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자율적 시책. 오은택 남구청장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시는 동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민생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주민 민원 응대와 관내 순찰에 더욱 힘써주시고,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부산 남구는 이번 성과 계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 서비스 강화와 함께, 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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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전남교육청장성도서관, 마당극 ‘피리 부는 코북이’로 유아 생태 감수성 UP!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관장 김한철)은 4월 23일(슈) 오전 10시 도서관 강당에서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유아 145명을 대상으로 생태환경주제 마당극 ‘피리 부는 코북이’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전통공연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환경 문제를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실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피리 부는 코북이’는 우리나라 고전문학인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해 창작한 연희극으로, 공연단체 ‘별가락’이 맡아 선보였다. 인간의 이기심과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병들어가는 자연을 주제로 하며, 색감 있는 전통 음악과 빠른 무대 전환을 통해 아이들의 몰입을 높였다. 특히 다양한 동물 캐릭터와 함께하는 전통 마당극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를 공감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날 공연에는 월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 장성성모유치원 등 지역 8개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총 145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공연 중 배우들과 함께 율동하고 노래를 따라하며 적극적으로 반응했고, 공연이 끝난 후에는 “공연이 너무 즐거웠다”, “환경을 더 잘 지켜야겠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김한철 장성도서관장은 “아이들이 전통 공연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성도서관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생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교육문화 거점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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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평균경쟁률 15.2대 1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17명 선발에 1,774명이 지원해 평균 1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4월 23일 밝혔다.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보다 38명이 줄어든 규모이나 지원자 수는 27명이 늘어나 지난해 11.3대 1의 경쟁률에 비해 높아졌다. 직렬별 경쟁률은 ▲교육행정9급(일반) 18.4대 1, ▲전산9급 25.5대 1, ▲사서9급 26.7대 1, ▲공업9급(일반전기) 6대 1, ▲시설9급(건축) 7대 1, ▲기록연구사 8대 1, ▲시설관리9급 7.8대 1로 사서9급에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보장하기 위한 저소득층 모집에서는 ▲교육행정9급(저소득) 19.5대 1, 장애인 모집에서는 ▲교육행정 9급(장애인) 3.4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접수자 성별 비중은 남성 33.5%(595명), 여성 66.5%(1,179명)이다. 연령대는 20대 이하가 46.6%(827명)로 가장 많고, 30대 35.9%(637명), 40대 15.2%(269명), 50대 이상이 2.3%(41명)를 차지했다. 부산시교육청은 5월 30일 필기시험 장소를 공고하고, 6월 21일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필기시험을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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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영광 묘량중앙초, 일본 니이야소학교와 국제교류 사전답사 마쳐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묘량중앙초등학교(교장 최희철)는 지난 4월 21일(월), 일본 에히메현 오오즈시에 위치한 니이야소학교를 방문해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는 묘량중앙초 최희철 교장과 임시연 교감이 함께했고, 니이야소학교에서는 시라가와 요시노부 교장, 미야모토 교감, 기쿠치 켄타 6학년 담임이 참여해 교류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마쳤다. 이번 교류는 온라인 및 대면 교류로 진행된다. 온라인 교류는 일본 방문 전 2회의 사전 만남과 함께, 대면 이후 8차시의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이어진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교류하며 세계시민으로 함께 성장해요’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교류 수업은, 양국 학생들이 컬처박스를 온라인으로 교환하며 서로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고, 각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과 유산에 대해 탐구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또한 자연적·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고, 이웃 나라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대면 교류 중에는 수은 강항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탐구 여행이 예정되어 있어, 양국 학생들이 한일 간의 역사적 연관성과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대면 교류는 오는 6월 26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니이야소학교에서 진행되며, 묘량중앙초 5학년 8명, 6학년 7명 등 총 15명의 학생과 니이야소학교 6학년 31명 등 총 4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한 조에 6명씩 구성되어 한국 전통 간식인 약과 만들기를 함께하며 문화를 체험하고, 이어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한 뒤 일본 문화를 중심으로 체육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언어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태블릿을 활용한 번역기를 사용하고, 활동 이후에는 함께 학교급식을 나누며 더욱 가까운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한일 비교문화 OX 퀴즈를 통해 양국의 문화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활동도 예정되어 있다. 니이야소학교 6학년 학생들은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네며 묘량중앙초 친구들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고, 양측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가운데 깊은 우정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묘량중앙초 임시연 교감은 “이번 교류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진정한 국제 이해와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양국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한 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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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부산창의융합교육원, ‘밤하늘 별 여행’특별 강연 운영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한종환)은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부터 학부모, 시민, 교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창의융합교육원에서 4월 과학의 달 맞이 ‘밤하늘 별 여행’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과학문화 활동을 통해 천문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우주과학 교육을 대중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은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있는 전영범 박사가 ‘밤하늘 별 여행: 천체 사진으로 즐기는 천문학’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실제 천문학자가 어떻게 연구하는지 관측기기와 관측 방법에 대한 이야기부터 개기일식, 오로라 등의 천문 현상 및 천체 사진으로 천문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특강이 천체 사진을 매개로 우주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주와 천문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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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화순 청풍초-이양초, 작은학교가 여는 큰 미래, 드론으로 그리다!
    [교육연합신문=노영식 기자] 청풍초등학교(교장 김효관)는 지난 4월 22일(화), 이양초등학교 강당에서는 청풍초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2025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과학의 날」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두 학교가 연계해 운영하는 체험형 공동교육과정 프로그램으로, 첨단 과학 기술인 ‘드론’을 주제로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청풍초 23명의 학생 및 이양초 13명의 학생들이 함께한 이번 공동교육과정 프로그램에서는 ▲드론 안전교육 ▲시뮬레이션 조종 ▲장애물 통과 비행 ▲SW 코딩 드론 조종 ▲배틀드론 경기 등 드론의 원리부터 실전 활용까지 아우르는 체험을 즐겼다. 특히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체험 구성과 두 학교 교사들의 협력지도 덕분에, 참여 학생 모두가 안전하고 흥미롭게 프로그램에 몰입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드론을 조종하며 과학의 원리를 체득하고, 팀 대결과 협업 활동을 통해 다른 학교의 친구들과의 교류도 활발히 이뤄졌다. 체험에 참여한 청풍초 배시안 학생은 “드론을 직접 날려보니 과학이 훨씬 재미있고, 이양초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뤄서 하니까 더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드론에 대한 친근감을 형성하고, 드론의 다양한 활용 분야에 대한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더불어 작은학교 간 협력을 통해 소인수 학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공동체 중심의 교육 모델을 실현하는 뜻깊은 시작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효관 교장은 “앞으로도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이들에게 풍부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작지만 강한 작은학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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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 부산해운대도서관, 시민들 금융·경제 역량 강화한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노장석)은 오는 5월과 6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해운대도서관 강의실2에서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책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급변하는 경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금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운대도서관이 한국예탁결제원과 연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사전에 선정된 금융·경제 관련 도서를 읽고, 관련 주제에 대한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한다. 5월 주제도서는 ‘모든 돈의 미래 미트코인’, 6월 주제도서는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 독서문화과(☎051-709-0935)로 문의하면 된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경제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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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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