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4월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그렌드 볼룸에서 진행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 및 빙상인의 밤'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해인은 2023년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은메달, 2023년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금메달등 뛰어난 실력으로 한국 피겨를 이끌어가는 선수다. 지난 2025 보스턴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는 9위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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