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차준환·이시형·이재근·김채연·이해인·윤아선 등 현 국가대표와 한국을 대표했던 피겨 선수들이 4월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그렌드 볼룸에서 진행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 및 빙상인의 밤'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준환·이준형·최다빈·이시형·윤아선·이해인·김건희·김채연·김유재·김유성·이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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