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2일 12시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의 사인회가 개최됐다.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2일차 경기가 열리는 날 경기를 관람하러 온 팬들이 경기 전 김길리와 짧은 대화도 하고 사인, 사진촬영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길리는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2026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종합순위 상위 선수 남녀 1명씩(단 1개 이상의 개인종목에서 금메달 획득)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다는 기준에 의해 김길리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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