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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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봉사 빛나는 해운대' 슬로건을 내걸고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열심히 한 손준호 회장이 이끄는 해운대라이온스클럽 정기월례회 및 송년의 밤이 12월 23일(화) 저녁 7시 부산 해운대 위치한 마이나블루키친 연회장에서 성료됐다. 

 

해운대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부인들이 참석한 송년의 밤에서는 그동안 회원들의 봉사활동 보고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 봉사계획 등을 하는 비전선포식으로 진행됐고, 만찬을 겸한 2부 행사 때는 전문 MC가 진행을 맡아 그동안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활동에 지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응원하는 진행으로 1인 1상품 추첨으로 모두가 선물을 가져가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취임한 지 6개월째인 손준호 회장은 실질적인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서 바라보는 신망이 대단하다. 특히 손준호 회장은 LCIF 기금모금에 선도적 역할을 해 국제라이온스클럽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취임식 때 부산연탄은행에 기부금을 전달해 온기 나눔에 동참한 손 회장은 해운대가마솥 무료급식봉사, 부산적십자사 고추장 담기에 후원금과 함께 봉사활동, 자매클럽인 좋은클럽과 연계해 큰빛시각장애인센터에서 후원금 전달과 함께 급식봉사 등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열정을 쏟고 있다. 연말에는 부산연탄은행에 연탄배달, 그리고 취약계층 어르신 보청기 지원사업을 계획 중이다.


손준호 회장은 "취임한 지 벌써 6개월이 다 됐다.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신 회원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가슴 뛰는 봉사 빛나는 해운대'라는 슬로건으로 빠지지 않고 봉사를 할 것이다. 바쁜 시간을 쪼개 동참하신 회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급식봉사를 할 때, 그리고 시각장애인 급식봉사를 할 때 가슴이 먹먹해 짐을 느꼈다. 이분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서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오늘 송년회 나름 준비했으니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 그리고 계획 잡힌 봉사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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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라이온스클럽, 정기월례회 및 송년의밤 마리나블루키친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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