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후배들을 지도하고 있는 위서영 코치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위서영입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팬 여러분들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버틸 수 있었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저의 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선수로서의 마지막 인사를 드리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설 날을 기대하며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관련 기사 : 본지 7월 5일 자 [오피니언리더스] 피겨 스케이팅 前국가대표 위서영,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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