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택 부산남구청장, 전국이 주목하는 ‘미래도시 남구’ 이끈다!
개청 50주년·민선8기 3주년 ‘으뜸 남구 미래 비전 선포식’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가 전국 자치구 중 선도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실현하며, 미래 50년을 향한 담대한 도약에 나섰다. 지난 7월 1일 개최된 '으뜸 남구 미래 비전 선포식'은 남구 개청 50주년과 민선8기 3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오은택 구청장의 ‘비전 있는 행정’이 다시 한 번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시·구의회 의원, 각급 단체장, 남구 지속가능발전위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지속가능발전 미래도시 남구”라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5대 전략과 14개 실행 목표가 제시됐다.
오은택 구청장은 “지금 이 순간은 남구가 다음 50년을 어떻게 준비하느냐를 결정짓는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으뜸 도시, 지속가능발전 미래도시 남구”를 힘차게 선언했다.
【부산 남구 지속가능발전 5대 전략】
▲공정과 평화를 추구하는 세계도시
▲양질의 일자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성장도시
▲행복을 함께 추구하는 포용도시
▲스마트 인프라를 활용하는 혁신도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도시
부산 남구는 지난 1월, 부산시 16개 구·군 중 최초로 ‘지속가능발전 전담팀’을 신설하며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구축했다. 조례 제정, 주민 및 직원 대상 교육, 위원회 출범 등 전 과정에서 오은택 구청장의 결단력과 실행력이 빛났다.
5월 19일에는 남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통해 중장기 계획이 공식 확정되었으며, 이는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이행 모델로도 평가받고 있다.
오 구청장은 “남구는 단지 행정구역이 아닌, 변화와 혁신의 중심이자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의 롤모델이 될 것”이라며, “선언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행하는 남구, 실력 있는 남구청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행 가능한 전략과 주민 중심의 비전이 함께 어우러진 미래 계획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