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윤성문 기자]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아)은 18일(수), 신안지역 학생들의 늘봄학교를 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체험과 방과 후 프로그램 소개를 위해 「2025. 신안 늘봄(방과후)학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신안교육지원청의 주관 아래, 관내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가 제공되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신안교육은 늘~봄 학교!」를 슬로건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6개 분과 15여 개 부서로 ▲AI 분야 ▲문화예술 분야 ▲학부모·지역사회와의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과 후를 소개하고,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상대적으로 체험 기회가 적은 작은 학교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은아 교육장은 “늘봄(방과후)학교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의 중심이며 사교육 경감의 큰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도시권과의 교육격차 및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