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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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부산공장(공장장 정수환)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4일 안성녀 여사 묘소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동국씨엠 부산공장 직원들로 구성된 '나눔지기 봉사단' 11명이 참여해 묘소로 가는 길 입구부터 묘소 인근까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


동국씨엠 부산공장은 지난해 6월에도 묘지 정비비용 전액 562만 원을 기부해 비석 앞 경사진 부분에 석축을 쌓고 봉분 둘레석 설치 및 잔디 식재 등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안성녀 여사 묘소 인근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8·15 광복절을 맞아 8월에도 추가적인 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동국씨엠 부산공장 장광익 사무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성녀 여사 묘소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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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국씨엠, 호국보훈의 달 맞아 ‘안성녀 여사 묘’ 환경 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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