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동중, 생명존중 하트 릴레이 챌린지 참여
교직원·학부모·학생이 함께하는 생명존중 실천
[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여선)은 지난 5월 1일(목) ~ 7월 31일(목)까지 관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존중 하트 릴레이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광양중동중학교(교장 양두례)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특히 양두례 교장을 비롯해 학부모회와 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광양중동중학교는 '생명은 단 한 번뿐인 소중한 선물이라는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양두례 교장은 “생명은 한 번만 주어지는 소중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며,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가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양중동중학교는 다음 챌린지 참여 학교로 백운고등학교(교장 이원행)를 지목하며 생명존중 릴레이가 지역 내 각급 학교로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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