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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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회생협회(회장 윤병운)는 5월 29일(목)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조직본부 민생소통추진단과 협력해 규제개혁을 통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하며 회생기업 재도전을 위한 규제개혁 정책 제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송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책실장, 윤병운 한국기업회생협회 회장, 윤창원 중앙선대위 상임총괄선대위원장 정책자문단 부단장, 노현천 한국기업회생협회 회생연구소장, 함영석 넥스트벤처투자 고문, 김태헌 해드림서비스 대표, 안창헌 법무법인 대율 대표변호사, 성병수 회계사등 기업회생 관련 전문가 25명이 참석했다. 


한국기업회생협회는 정책 제안서에 ▲신용등급 상향조정 ▲DIP투자금융 활성화 ▲무역보험공사의 무역보증한도 상향조정 ▲회생기업도 벤처인증 가능토록 규제 개선 ▲CRO 제도의 개선 등을 담고 있다.


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실패한 기업의 재도전을 적극 도와 지속경영이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더 나아가 후배 기업에게 재도전 멘토가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윤병운 한국기업회생협회 회장은 “기업회생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은 망하거나 부도난 기업이 절대로 아니다. 따라서 일반 기업과 같이 공정하고 평등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송현석 정책실장은 축사에서 “여러 가지 제도와 규제 중에서 회생 개시 결정, 인가, 졸업한 기업의 재도전을 돕기 위해 필요한 제도 및 규제완화 정책을 제시해 주셨는데 이를 잘 전달해 당과 정부의 정책으로 실현되는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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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회생협회, 회생기업 재도전 규제개혁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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