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암 오병기 화백, 선면화 개인전 성료
"수묵담채를 인간 내면의 정신세계를 부채에 담아 많은 이들에게 삶의 화려한 색채를 마음껏 전달"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前미술협회장 고암 오병기 화백은 5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선면화전(The 12th Private Exhibition by Oh Byung-Ki)을 전주공예품전시관 전시 1관에서 열었다.
고암 오병기 화백은 ‘천년의 풍류를 담다’라는 주제로 선면에 주로 수묵담채를 인간 내면의 정신세계를 부채에 담아 많은 이들에게 삶의 화려한 색채를 마음껏 전달했다.
오병기 화백은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12회 아트페어 4회(전주, 일본, 평택, 군산), 초대전 및 단체전 300여 회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진정한 동양화 고수이다.
또한, 오 화백은 △한국미술협회 전주 지부장, 온고을 미술대전 대회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예총 공로상 수상 △한국미술협회 이사 △벽천미술관 운영위원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체험지도작가 △전북 도립미술관 서울관 심의위원 등 다양하고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작품 소장처로는 성균관대학교, 전라북도청, 벽천미술관, 전주지방검찰청, 대자인병원, 주카자흐스탄한국대사관, 주인도한국대사관, 주페루한국대사관 등 다수이며, 오 화백은 시인으로서 한국문인협회와 전북문인협회, 한국창작문인협회 등 문무를 겸한 현대감각이 뛰어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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