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영화 ‘마리아’ 이어 ‘아마데우스’ 리마스터링 재개봉 기념 GV 참여
팝페라테너 임형주, 음악영화 GV 섭외 ‘0순위’!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9,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음악영화 GV 섭외 ‘0순위’이자 ‘탑 티어’로 떠오르고 있다.
소속사 (주)디지엔콤은 임형주가 지난달 26일 전설의 프리마돈나 ‘마리아 칼라스’의 일대기를 다룬 헐리우드 대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음악영화 ‘마리아’의 특별 GV에 이어 오는 5월 17일 ‘불후의 명작’이자 클래식 음악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걸작으로 불리는 영화 ‘아마데우스’ 오리지널 리마스터링 버전의 재개봉 기념 GV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 1985년 제57회 미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무려 11개 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되며 8관왕에 올랐던 거장 밀로스 포먼 감독의 영화 ‘아마데우스’는 불세출의 천재 음악가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일대기는 물론 동시대 그의 천부적 재능을 시기했던 ‘살리에리’와의 일화를 엮은 음악영화이다.
올해 개봉 40주년을 맞아 특별히 ‘오리지널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4K화질과 더불어 더욱 선명한 음질로 업그레이드된 영화 ‘아마데우스’ 재개봉은 여러모로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임형주는 지난달 영화 ‘마리아’ 특별 GV 성공에 이어 이번 ‘아마데우스’의 ‘마스터피스 GV – 영원한 천재’ 이벤트 또한 영화관 객석 ‘매진임박’을 알리며 또다시 흥행 성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아울러 임형주는 그동안 ‘바흐 이전의 침묵’, ‘푸치니의 여인’, ‘로마 위드 러브’, ‘마리아’ 등의 음악영화 GV에 출연하며 이 작품들 모두가 국내에서 흥행몰이를 하는데 크게 일조하기도 했다.






